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리우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옥 탁구선수“좌절보다 희망을, 포기 아닌 도전을!”
34살의 나이에 시작한 탁구. 따분해서 시작한 운동이 탁구였다. 사이클 국가대표 상비군이었던 김옥 선수는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됐지만, 지난해 브라질에서 열린 패럴림픽 탁구종목 여자 단체전에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리고 패럴림픽이 끝난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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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친구들과 사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34살의 나이에 시작한 탁구. 따분해서 시작한 운동이 탁구였다. 사이클 국가대표 상비군이었던 김옥 선수는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됐지만, 지난해 브라질에서 열린 패럴림픽 탁구종목 여자 단체전에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리고 패럴림픽이 끝난 지금, …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태어나고 자란 당진 토박이다. 이름이 ‘칠성’인 덕에 어린시절 칠성 사이다라며 놀림도 많이 받았다. 내 이름은 내가 7월 7일에 태어났고, ‘성’이 돌림인 탓에 할머니가 직접 지어주신 이름이다. 나는 어린시절에 찍은 사진을 전부 갖고 있다. 사진을…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위로 순성면 성북2리에 위치한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선정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분석한 충청남도 당진 가볼만한 곳 1위부터 29위까지 순위를 정리한 가운데 아미미술관이 1위로 선정됐다. 아미미술관…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었다. 하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던 모범생도 아녔을 뿐더러, 당시 친구들 사이에서 “대학 가지 말고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는 게 낫다”는 인식이 유행처럼 퍼져갔던 때였다. 대학을 가지 않을까 생각하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에 올라 오니 공부의 필요성을 느…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따스한 봄이 찾아올 때면 친구들과 함께 뒷동산에 오르곤 했다. 연분홍 흐드러진 진달래꽃 사이에 앉아 포대에 꽃잎을 하나씩 담아내다 보면 어느새 포대가 진달래 꽃으로 가득찼다. 이 꽃은 곧 두견주가 됐다. 두견주가 빚어질 때면 누룩향과 진달래향이 한데 …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구의 이름은 이경순이다. 용인에 살고 있는 친구였는데, 나랑 참 자별한 사이였다. 하지만 현재 경순이와는 연락이 닿지 않는다. 결혼하고서도 연락을 주고받곤 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다. 타지에서 잘 지내고 있길 바란다. 두 번째 사…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인 은형 양은 영화 촬영 및 인터뷰 일정으로 다른 친구들과 함께 학교를 다니기가 어렵다. 친구들과 학교 운동장에서 같이 눈싸움하고 물총놀이를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잦은 촬영 일정으로 친구들과 만날 시간이 줄어들어 친구들…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 자란 그는, 어렸을 때부터 청력이 좋지 못했다. 어촌에서 태어난 그는 친구들과 함께 바다에서 물놀이를 자주했고, 물이 귀에 들어가며 어느 순간부터 아예 청력을 잃고 말았다. 지금은 보청기 덕분에 일상생활에서 대화하는 데에는 문제없다. 그는 현재 충남…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들고 바람을 내어, 운동장을 뛰어 다니는 아이들의 땀을 식혀준다. 나무 사이사이에서는 새가 지저귀고 꽃들이 곳곳에 심어져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선물한다. 이처럼 북창초는 자연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자라나는 곳이다. 자존감 높이는 교육 실시 …
201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은 색색의 책상과 의자들로 이뤄졌고, 여러 가지의 화분이 가득해 꽃을 사이에 두고 둘러 앉아 소통의 시간을 갖기에 좋다. 싱크대와 커피포트 등 학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제공되며, 학생들이 직접 허브를 따서 허브차를 만들어 마시기도 한다. 또한 각 반…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프랑스의 철학자인 장 폴 샤르트르는 ‘인생은 B와 D 사이의 C이다’라고 하였다. 인간의 삶을 요약하면 나도 모르게 태어나서(Birth) 살다 죽는 것(Death)인데 그 사이에 선택(Choice)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B와 D 사이의 C에 대한 …
2016.05.05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의 축사 및 학생대표 선서와 발대식 및 거리행진 행사이 이어졌다. 이날 전개한 3N운동은 좋은 생각(Nice Thinking), 좋은 행동(Nice Doing), 좋은 습관(Nice Habit)을 주제로 청소년 의식개선과 행동양식…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집의 졸업식을 진행할 때에는 감성이 풍부한 친구들의 눈물을 보곤합니다. 친구들과 헤어짐을 또는 선생님과 만나지 못함이 더하여져 크게 소리 내어 눈물을 흘리는 모습입니다. 2016년도엔 사랑의 저금통으로 후원하고 있는 필리핀 꿈이 있는 유치원 졸업식에 …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를 접하고 마음 한 구석이 답답해졌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였나 봐요. 친구들과 함께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곤 8월 14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에 저희는 아이들과 함께 천안 ‘망향의 동산’을 찾았어요. 제겐 낯선 곳이었어요. …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옷을 입고 밖으로 나선다. 멋드러진 정장차림 때문에 이미 동네 주민들 사이에선 ‘멋쟁이 할아버지’로 불린다. 그는 올해로 87세다. 하지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한 강 회장은 아직도 청춘인 듯 삶을 즐기며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 강 회장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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