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떡케이크 만들고 지역 농산물의 소중함 배워
…진 쌀가루를 사용해 2단 케이크를 만들고, 당진산 앙금 고구마를 케이크 사이에 채워 넣으며 지역 농산물의 활용법을 배웠다. 케이크를 찌는 동안 학생들은 바람떡 만들기를 진행했다. 금초권역센터 운영위원회 측은 “당진지역의 쌀과 앙금 고구마를 주재료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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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친구들과 사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진 쌀가루를 사용해 2단 케이크를 만들고, 당진산 앙금 고구마를 케이크 사이에 채워 넣으며 지역 농산물의 활용법을 배웠다. 케이크를 찌는 동안 학생들은 바람떡 만들기를 진행했다. 금초권역센터 운영위원회 측은 “당진지역의 쌀과 앙금 고구마를 주재료로 활…

2024.09.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도 장애 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참여한 통합 레크리에이션은 이들 사이의 장벽을 허무는 시간이 됐다. 이날 합덕청소년문화의집 그룹사운드 동아리 ‘대일밴드’의 회장인 정다슬(합덕고·2학년) 양은 “3년째 꿈나래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이 행사를 통해…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움 덕분에 상업정보동아리 회장은 물론, 전교부회장, 전교회장을 거치면서 친구들과의 친화 및 선생님들과의 관계 그리고 선후배 관계에서 책임감과 리더십, 추진력을 겸비하게 됐다. 그는 당시 학업과 동아리 활동을 병행하며, 주말에도 동아리 회원들을 이끌며 …
2024.08.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원을 다니며 공부했고, 시험 기간에는 친구들과 함께 밤을 새며 공부를 하는 노력하는 학생이었다. 그는 “힘들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아버지와 친구들의 지원과 응원 덕분에 그 어려운 시기를 견뎌낼 수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
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널 광장. 슬픔을 나누고, 잊지말자 다짐하고, 진상을 규명하라 외치는 사이 날은 어두워졌고, 우리들의 촛불은 더욱 빛났다. 당진어울림여성회(당시에는 당진좋은엄마모임)가 거리로 나섰던 첫 기억이다. 당시 고작 10살이던 둘째. 안산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둥이 형제다. 한국인 어머니(임보연)와 일본인 아버지(샤자와 카즈후미) 사이에 태어나 일본 도쿄에서 살고 있는 이들은 4월 초 일본에서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기 전, 이모가 살고 있는 당진에서 3월 한 달을 보냈다. 코로나19 이전엔 1년에 한 두…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밥이나 음식 재료가 떨어지면 옆에서 빌려 오고, 빌려줄 정도의 돈독한 사이다. 엄마손포장마차 지경자 대표는 14곳의 포장마차 중에서도 옆집 대원포장마차 대표와 함께 가장 맏언니다. 지 대표는 “안섬포구에 있는 포장마차들이 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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