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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모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친구 모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인터넷 동호회 2030 카페 모임의 ‘비공식 좌담회’

    … 있거나 외지에 나가 있는 모든 젊은 2030세대들을 대환영하는 인터넷 모임인 이곳은 사이버공간상으로 고향소식을 접하거나 친구들간 친목도모, 단체여행 등 또 다른 당진인을 만나는 자리다. 이 카페 게시판에는 촛불추모제나 이라크파병반대에 관한 게시물들도…

    당진시대
  2. 2003.11.25 · 정책·행정 · 최종길

    [김낙성 군수 인터뷰]총선출마 당과 협의

    … 되느냐 안되느냐입니다. 당과 협의해야 합니다. 11월 중에는 당차원의 모임이 있을 것입니다. ·선거구가 예산과 통합되면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도 나오고 잇습니다. " 당진의 인구가 2만명이 많기 때문에 불리하지 않다고 봅니다. ·중대선거구제로 가…

  3. 2003.11.04 · 문화·교육 · 손은영

    [출향인을 만나다]최 재 성 재경호서고동문회장 (계원예고 교사)

    …부모님두분이 살고 계시고 작은누나가 로얄체육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친구를 만나 건 후배를 만나 건, 아니 모르는 사람을 만나도 당진사람이라면 모두 가족같은 느낌이 든다는 최 회장은 올해 재경호서고 총동문회장을 맡게 돼 더 고향을 자주 방문한다고 …

  4. 2003.09.09 · 인물·동정 · 손은영

    [재경읍면회장 인터뷰]흙을 사랑하는 소년에서 3명의 대통령 보필까지

    …정을 키운다. 그 열정은 학창시절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4H구락부(학생모임)’에 참여하면서 실천으로 옮겨진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석범(63, 순성면 봉소리 출신) 회장. 그는 중·고등학교 시절 순성면의 젖줄 남원천의 모래밭을 일구어 참깨를 심고 묘…

  5.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이 신나요! 스트레스 확! - 당진인라인스케이트동우회(DIS1)

    …를 신고 즐기는 하키는 계란 후라이 위에 뿌리는 간간한 맛소금. “우리 모임, 이렇게 활동해요” 당진인라인스케이트 동호회(이하 DIS1)가 결성된 시기는 올 2월 말이다. 처음에는 10명 남짓 되는 사람들로 시작을 했는데 불과 몇개월 사이에 400명이…

  6.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줄기 단비처럼 음악봉사하고 싶어요” - 당진군공무원 음악동우회

    …원음악동우회! 공무원들로 구성된 8명의 회원들은 저마다 5월초에 시작한 모임이라 내세우기에는 부족하다고 이구동성으로 겸손해 했다. 음악동우회 회장인 차의회씨는 “오락과 흥미 위주에서 한 단계 진전된 취미생활을 통해 자그마한 여유를 이웃과 나눌 수 있는…

  7.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움직이는 여자 이금남

    …보람 있고 기분도 좋아진다니까요!”라고 권한다. “처음에 제가 자원봉사 모임에 나가자 사람들이 몇 번하다가 그만두겠거니 생각했었나봐요. 그러다 이렇게 몇 년이 지나니까 예전보다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지고 이젠 봉사원들하고 다들 친구가 됐어요” 부군수인…

  8. 2003.06.08 · 문화·교육 · 김정진

    당진초 54회 동창회 열려

    …가든에서 열렸다. 이날 동창회에 참석한 54회 졸업생들은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서로의 안부와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11월 첫 모임에 이어 이날 두 번째 모임을 갖게 된 54회 동창회는 앞으로 매년 …

  9.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아줌마 아니예요!!! - 손정화(고대면 새마을부녀회장)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 우리는 어느새 10대 소녀가 되어 있었다 오래 전부터 고대면은 손씨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있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내오던 친구들도 손씨가 거의 대부분이다. 이 사진들은 고대면 대촌리 큰말에서 같이 태어나고 자란 친구들과…

  10.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른한 일상 되풀이하는 아줌마냐고요? 그렇다면.... - 채운화실

    …인자, 차성영, 권혁미, 조명숙, 박유순, 차의구, 이준희 회원들은 그림모임이고 이만순, 김귀남, 정윤보 회원은 도자기 모임이다. 30평 남짓한 공간에 옹기종기 모여 도자기를 빗거나 화폭에 그림을 담는 그들의 얼굴엔 주부들이 은연중 갖고 있는 나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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