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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모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2년

12건 · '친구 모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쌍둥이 형제가 만든 ‘동화 속 공간’

    …이 찾는 텔레비전을 볼 수 있는 룸과, 아이들 생일 잔치와 각종 동아리 모임에 적격인 세미나 룸도 있다. 세미나 룸에는 슬라이드와 빔 프로젝터가 설치될 예정이기도 하다. ‘프린세스 하우스’대표 하상만, 하상욱씨는 쌍둥이다. 형인 하상만씨는 전반적인 경…

  2. 2012.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카투사 시절의 추억”

    …행복하게 하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84년 군 생활 시절 미군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대학에 합격했지만 돈이 없어 군대에 먼저 가야했다. 지금이야 말문이 막혀버렸지만 저 당시에는 영어도 술술 나오고 그랬다. 운이 좋았는지는 몰라도 미군…

  3. 2012.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52년 만에 만난 선생님, 우리 선생님

    “아이고, 선생님 잘 지내셨어요? 혹시 저 기억나세요?” 친구의 얼굴에도, 선생님의 얼굴에도 옛날엔 없던 주름이 나란히 늘었다. 마음은 아직 운동장을 뛰어다니던 그 시절 그대로인데 얼굴마다 시간이 지나간 흔적이 묻어났다. 지난 17일 당진의 한 식당으…

  4. 2012.11.02 · 인물·동정 · 김창연

    “친구·모임·가족, 삶을 살아가는 행복”

    … 버팀목에 기대거나 고난을 이겨 낼 수 있을 가치를 찾게 된다. 내게는 친구가 있고, 모임이 있고, 가족이 있어 힘든 역경에 부딪히더라도 행복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친구들과 함께 바다낚시를 떠나 찍은 사진이다. 종종 쌓였던 스트레…

  5.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서초구 ‘태평소’에서 열렸다. 당진포럼은 2개월에 한 번씩 정기총회 등 모임을 갖고, 출향인들의 초청강연과 함께 친목도모를 하고 있다. 이충호 회장은 “멀리서 찾아온 당진 출향인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하는…

  6.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 생각한다. 업무도 내려놓고 핸드폰, 컴퓨터, TV, 카드놀이, 종교, 친구, 친지도 다 내려놓고 오로지 가족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눈높이를 맞추고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가족모두의 의견을 모아 절대적으로 평등하고 공정하게 설계한다. 부모님을…

    당진시대
  7.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아준 상이라 의미 깊어” 최진영 씨(28, 인천)는 시민스타킹 대회에서 친구들과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무대에서 선보여 대상을 차지했다. 신평 소재 삼표레미콘에서 근무 중이며, 당진에 거주한 지는 1년 째다. 최진영 씨는 “시민들이 뽑아준 상이라 더욱…

  8.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6] 양정여자기숙학원 부이사장 김관영 형제가 함께 운영하는 25년 전통 기숙학원

    … 씨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에도 고향을 자주 찾는다. 고향에 남아 있는 친구들도 만나고 동문회 모임에도 참여하기 위해서다. “동문회는 열심히 다녀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고향집이 비어 있긴 하지만 고향엔 여전히 친구들이 남아 있으니까요. 어릴 적 생각하…

  9. 2012.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속가능 상생재단, 2기 꿈나무 육성 해외연수 지역 대학생, 고구려 역사문화 탐방

    …수 있어서 감명 깊었어요. 무엇보다 당진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여러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연수 이후에도 2기 친구들과 함께 연락하고 만나며 지내고 있어요. 해외연수가 단발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지역대학생 모임으로 이어졌으면 …

  10. 2012.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탐방 서해안밴드“50대 친구들의 꿈 같은 밴드”

    50대 중년이 된 친구들이 뭉쳐 음악을 하며 즐거운 인생을 꿈꾸는 밴드가 있다. 당진 내 13개 초등학교 69학번 친구들의 모임인 69연합회 회원들이 만나 결성된 서해안밴드가 바로 주인공이다. 지금은 선후배가 더해지긴 했지만 분위기만큼은 또래친구들 모…

  11. 2012.04.04 · 문화·교육 · 김창연

    아날도바시니 당진점 송진섭 대표“학교에서 제식훈련, 지금은 상상 못해”

    …로 설명할 수 없는 묘한 감정이 샘솟아 난다. 첫 번째 사진은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교련시간에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교련복을 입고 각종 제식훈련을 받던 시절이었다. 지금의 학생들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과목이 아닐까 싶다. 교과 과정에 제식훈련이라니…

  12. 2012.01.06 · 문화·교육 · 박기욱

    장용희 대호지 적서리 “명절 땐 열흘 밤낮 머리 깍아”

    …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21살 때 처음 일을 시작한 정미이발관 앞에서 친구(왼쪽)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18살 때부터 이발관 일을 시작했는데 동네에 한 사장님께 일을 배워 20년 가까이 이발관을 운영했다. 당시에는 머리를 깍고 나면 서비스로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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