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이해임 회장은 친구의 소개로 40세에 남편(이효상)을 만나 면사포를 쓰게 됐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을 할수록 일에 재미를 느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이나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단다. 그는 “성실한 남편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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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친구 모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이해임 회장은 친구의 소개로 40세에 남편(이효상)을 만나 면사포를 쓰게 됐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을 할수록 일에 재미를 느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이나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단다. 그는 “성실한 남편의 모…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는 당진에 살고 있는 경상도 출신 부부의 모임이다. 임원진 및 회원들이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건설업, 자영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매월 둘째주 화요일 실시되는 월례회를 통해 친목과 단합을 다지며 …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대초등학교를 졸업해 호서중·고를 거쳐 지역에서 오랫동안 살아왔다. 많은 친구들이 타 지역으로 떠났지만 함께 고향에 남은 친구들과 즐겁게 인생을 보내고 있다. 당진의 경우 초·중·고 동창회를 비롯해 동문회 모임이 활성화 돼있어 매년 한 두번 쯤은 잊고 …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 둔 이들이다. 그렇기에 사회에서 만난 단체보다 더욱 정감 있고 편안한 모임이기도 하다. 함께 산을 오르며 개인의 스트레스도 풀고 만나는 고향 친구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다보면 어느새 정상이다. 정제호 부회장은 “고향 사람들이라서 더욱 친근하다”고…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 나이가 28살이었으니 늦은 장가를 간 셈이다. 지금은 아내와 동갑내기 모임에도 가입해 제주도 등지로 여행을 다니고 있다. 오남매를 낳고 키우느라 고생한 아내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 두 번째 사진은 공주고등학교를 다닐 때 당진향우회 친구들과 찍은 …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성격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만나면 모르는 사람이 아닌, 뒷집 형이거나 친구 오빠일 정도로 가까운 사이부터 모임이 꾸려졌다. 그렇게 소규모로 뭉쳐진 송악읍민회는 지금 160여 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산악회 별도로 구성 송악읍민회는 매월…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회원들을 모집해 활동 중입니다. 산악회 활동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돕기 모임인 ‘사랑방’을 결성해 일부 회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도 하죠.” 읍내동에서 법무사사무소를 운영 중인 김진수 회장은 “등산을 즐기는 것은 물론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들은 회원 각자의 강의 방법을 가지고 때로는 할아버지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친근하고 재밌게 자원봉사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강사단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각 기수를 배출해 약 15명 정도 봉사자들이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유교식 단…
2014.04.12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 만들어진 카페로 지난달 5일 개설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카페 모임이다. 맘스 스토리 카페매니저로 활동중인 김은영 씨는 “아직 시작단계로 활동하는 분은 적지만 지역카페다보니 오프라인 자주 모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카페활동 외에도 오프라…
2014.01.24 · 문화·교육 · 김창연
…박영대 회장은 “정을 쌓으며 탁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당진지역 동호인들의 모임”이라며 “승부에 집착하지 않고 탁구를 즐기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 모임에는 탁구를 처음 배우는 초보부터 프로선수 생활을 했던 준프로급 탁구인들도 있다. 연령대도 다양하다…
2014.01.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선우회(회장 서정철)는 합덕 지역 내 친목모임이다. 지금의 시대에서는 정확한 출생신고가 이뤄지는 상황이지만 70년대 이전만 하더라도 출생신고가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까지 늦어진 일들이 허다했다. 경제가 어려웠고 의료 및 보건상황이 좋지 못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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