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6 · 문화·교육 · 이명자
“일본선수들 실력 궁금해요”
당진출신의 여자 청소년 축구선수 세 명이 친선경기를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쌍동이 자매인 강가애 강나루(부 강선대 모 손운숙)양과 김미희(부 김동환 모 유영자)양이 그 주인공. 현재 인천 부흥중학교에 재학중인 이들은 계성초등학교 출신으로 초등학교 재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친선경기 우승'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16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출신의 여자 청소년 축구선수 세 명이 친선경기를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쌍동이 자매인 강가애 강나루(부 강선대 모 손운숙)양과 김미희(부 김동환 모 유영자)양이 그 주인공. 현재 인천 부흥중학교에 재학중인 이들은 계성초등학교 출신으로 초등학교 재학…
2005.07.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선수단 입장 및 결의대회에 이어 2부 체육행사에서는 축구와 배구경기 등 친선경기를 함께 하면서 각 농협 임직원의 단합과 농협간 친선도모를 함께 이뤄냈다. 한편 축구경기에서는 정미농협이, 배구경기에서는 고대농협이 우승했고 페널티킥 대회와 800m 계주에…
2005.06.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운 체육대회 행사를 가졌다. 한편 태안 해양경찰서 직원과 신평면어민회가 친선경기를 펼쳐 관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보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대회우승은 4개 종목에서 우승한 맷돌포어민회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깔판어민회가 차지했다.
2005.05.0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팀이 참가했으며 순성기동순찰대(대장 정재훈)가 직장팀인 비앤엠을 누루고 우승을 차지했다. 관심이 모아졌던 순성조기축구회(회장 이병수)와 면천조기축구회(회장 김송원)의 친선경기에서 순성조기축구회는 면천조기축구회의 공격력에 초반 움츠러들었다 간헐적으로 위…
2005.05.0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다질 수 있는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호인간 친선경기였지만 참가한 선수들은 셔틀콕의 향방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고 탄성이 오갔다. 또 생각대로 몸이 움직여주지 않아 안타까워하는 모습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선수들이 좋은 플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