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서부두에 고로슬래그 적재 논란
…이로 인해 현대제철은 지난 2006년2월17일 당진군, 충남도, 현대제철건설저지대책위(주민대표)와 협의서를 통해 고로에서 발생하는 슬래그를 당진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한 약속을 사실상 어긴 것으로 밝혀졌다. 서부두에 적재되어 있는 슬래그는 삼표로부터 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친환경제철소 건설'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이로 인해 현대제철은 지난 2006년2월17일 당진군, 충남도, 현대제철건설저지대책위(주민대표)와 협의서를 통해 고로에서 발생하는 슬래그를 당진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한 약속을 사실상 어긴 것으로 밝혀졌다. 서부두에 적재되어 있는 슬래그는 삼표로부터 현…
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처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협의서를 체결했던 2006년 당시 현대제철건설저지대책위원회에 참여한 송악과 송산 주민대표들을 중심으로 재논의를 위한 움직임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22일경에 주민대표와 군 관계자가 이를 놓고 회의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2009.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 14일 군, 현대제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에서 이 같은 문제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이날 김봉균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원칙적으로 군에서 슬래그 처리공장의 입주를 사전에 막았어야 했…
2009.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밟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부두 6번 선석에 고로슬래그 가공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주)영진공사의 좌성욱 본부장은 지난 25일 공장 건설현장을 방문한 민관학 공동 환경감시단과의 간담회에서 "5번 시멘트부두에 현대시멘트(주)와 (주)삼표가 고로슬래그…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고로슬래고 재활용 업체에 대한 현장 방문과 함께 고로슬래그의 유해성에 대해 정확한 조사를 하기로 결의했다.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송산·송악면 대표들과 군 관계자, 현대제…
2008.10.27 · 산업·경제 · 최운연
…은 지역사회의 반응에 대해 현대제철 또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친환경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해 기존 설비보다 더 좋은 설비를 도입하겠다는데 지역주민들이 지역사회를 우롱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대제철 관제팀 유종순 관제팀장은 …
2007.09.24 · 산업·경제 · 최운연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해 5년간 5조 2400억원이 투자되고 있습니다. 10년간 약 4조 8000억원이 투입된 350㎞에 달하는 서해안 고속도로와 비교한다면 그 규모가 짐작될 것입니다.” 한보시절부터 10년간을 당진군민으로 살아온 현대제철 홍보팀 신승…
2007.07.30 · 산업·경제 · 최운연
… 대기업의 이미지가 더 중요한 것이냐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4일 친환경제철소 건설을 위한 지역발전협의회(협의회장 윤대섭)는 송악·송산 주민대표, 현대제철 관계자, 의회 의원 및 관계공무원 등 협의회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협정 관련사항 등…
2006.06.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첫 번째 회의를 갖고 운영계획과 규정에 대해 합의했다. 이 협의회는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승인 이후 고로제철소 입주에 따른 환경대책과 지역발전 방안을 협의하고자 구성한 지역주민·현대제철·행정간의 협의기구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