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0대뉴스] 잇단 태풍 농심 멍들어
…앞두고 불어닥친 태풍 ‘앤’, ‘바트’의 영향으로 우리지역은 또다시 큰 피해를 입었다. 특히 수확철을 코앞에 두고 무려 열흘간 계속된 호우로 벼가 쓰러지고 침수되는 등 농작물의 피해가 컸다. 태풍 ‘올가’의 영향으로 당진군은 모두 76억원의 피해를 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침수 피해' · 환경·안전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앞두고 불어닥친 태풍 ‘앤’, ‘바트’의 영향으로 우리지역은 또다시 큰 피해를 입었다. 특히 수확철을 코앞에 두고 무려 열흘간 계속된 호우로 벼가 쓰러지고 침수되는 등 농작물의 피해가 컸다. 태풍 ‘올가’의 영향으로 당진군은 모두 76억원의 피해를 입…
1999.10.04 · 환경·안전 · 이명자
… 할퀴었다 쓰러진 벼 75㏊, 일손 부족해 발 동동 기계마저 품귀현상, 피해보상도 없어 추석을 앞두고 불어닥친 태풍 ‘앤’과 ‘비트’의 영향으로 우리지역에서는 모두 75㏊에 이르는 논에서 벼가 쓰러져 수확을 앞둔 농가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당진군에 …
1999.08.23 · 환경·안전 · 이명자
■경지정리 했어도 문제 “채운들 침수는 정비안된 역천탓” 경작농민들 수년전부터 건의했으나 추진 안돼 고대면과 정미면, 당진읍 등 3개 읍·면에 걸쳐 펼쳐진 2백여만평의 채운들은 지대가 낮아 왠만한 비에도 해마다 침수피해가 되풀이 되는 상습침수지. 게다…
1999.08.23 · 환경·안전 · 이명자
농경지 상습침수지역 대책없나 채운들·제일농장 등 대규모 농지 해마다 잠겨 농민들 “역천정비·배수펌프장 등 근본대책 필요” 지난 8월2일과 3일, 이틀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군내에서 4천㏊가 넘는 농경지가 침수돼 피해농민들은 올해도 수확감소 걱정에서 벗어…
1999.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침수농경지 4천㏊ 넘어 합덕·신평 등 삽교호 유역 피해 커 조생종 벼 갈변현상 등 수확차질 예상 이번 태풍으로 당진군은 전체 벼 재배면적의 21%에 이르는 4,446㏊가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최종 집계돼 지난해 수해 때보다 침수면적이 더 늘어난 것으…
1999.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태풍 ‘올가’ 총피해액 76억 도로 등 공공시설 74억, 도내에서 가장 피해 커 벼침수·과일낙과 등 농작물 피해 막대 집중호우를 동반한 태풍 ‘올가’의 영향으로 우리지역에서는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 총 76억여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
1999.03.01 · 환경·안전 · 이명자
“채운들 상습침수는 역천 탓” 고수부지 높은데다 심하게 굽어 물 역류 우량농지 122㏊ 해마다 침수피해 고대면 주민 450명 충남도에 ‘역천정비’ 요구 죂고대죃 우량농지 700㏊ 펼쳐진 채운평야가 해마다 침수피해를 당하는 원인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