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카페 바리스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카페 바리스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4.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라카페(신평면 부수리) 최연재 대표 바다 풍경 즐기며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카페

    지난 2월 문을 연 아라카페에는 메뉴 하나하나 최연재 대표의 고민과 정성이 담겨있다. 커피부터 디저트까지 ‘재료를 아끼지 않는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편안히 머물다 갈 수 있는 카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차근차근 준비한 카페 운영 최연재 아라카페…

  2. 2019.12.23 · 환경·안전 · 임아연

    >> 당진화력 소식

    치매 어르신들이 서빙하는 카페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을 독려하기 위해 ‘주문을 잊은 카페 당진1호점’을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지난 17일 발달장애인들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카페 아이두에서 열…

  3.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초록빛으로 물든 삼선산수목원

    … 식물이 있다. 한바퀴 둘러보고 온실을 나와 방문자센터로 들어가면 실버 바리스타가 만들어주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있다. 방문자센터 3층에 올라가면 숲하늘길이라고 불리는 출렁다리가 나온다. 출렁다리 한가운데서 바라보는 삼선산수목원은 초록빛으로 …

  4. 201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수제담금차와 함께 휴식을”송악읍 중흥리 카페 디엠 김화분·이은열 부부

    농원에서 채취한 유기농 재료로 만든 친환경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 디엠이 지난 10월 송악읍 중흥리에 새롭게 개업했다. 김화분 대표가 카페 디엠을 관리하고 이를 남편 이은열 씨가 도우며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인지 카페는 사이좋은 부부의 모습을…

  5. 2015.10.08 · 환경·안전 · 김예나

    대덕동 카페 더 핸드 이진표 매니저·김한국 대표“진정한 커피의 맛을 느껴보세요”

    주문한 커피를 손님 앞에서 정성들여 내려주는 카페 더 핸드(이하 더 핸드)가 당진교육지원청 맞은편에 지난달 19일 문 열었다. 커피열매를 수확하는 것부터 커피를 마시기 전까지의 모든 과정에 사람의 손길이 담겨야 제 맛이 난다는 의미로 지어진 더 핸드는…

  6. 2013.02.08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 볶은 원두 전문점 ‘커피숍 가비’

    …에 두고 커피를 직접 내리고 있다. 이명순 씨는 “커피를 뽑아내는 것은 바리스타의 역량차이에서 맛이 결정된다”며 “프랜차이즈와는 다른 재료와 바리스타가 환경에 따라 조절하는 커피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커피숍을 운…

  7. 2011.01.14 · 환경·안전 · 김창연

    [커피 볶는 집 | 조익근 대표] “에스프레소의 백미 느껴보세요”

    바리스타로 서울 압구정동에서 5년간 활동하던 조익근(사진 오른쪽)씨가 당진읍 수청리에 커피 볶는 집의 문을 열고 뉴크롭(수확한 지 1년 이내의 원두커피)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바리스타로서 함께 활동하던 이희철(사진 중앙)씨와 마음이 맞았던 조 대표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