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 2년 동안 1억 5000만 원의 금액으로 당진시 14개 읍면동의 여러 가지 안타까운 사연으로 신청을 한 4000여명에게 수혜를 제공하고 99.9%의 만족도를 보였다. 당진시민에게는 복지를 제공하였고 애니맘 활동가들에게는 파트타임의 일거리가 되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칼럼 가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2년 동안 1억 5000만 원의 금액으로 당진시 14개 읍면동의 여러 가지 안타까운 사연으로 신청을 한 4000여명에게 수혜를 제공하고 99.9%의 만족도를 보였다. 당진시민에게는 복지를 제공하였고 애니맘 활동가들에게는 파트타임의 일거리가 되었다. …
2022.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상훈 서울시의원은 시의회 시정 질문에서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 여러 가지 폭력적인 대응을 남자 직원이 한 것 같다”는 발언을 했다가 결국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다. 신당역에 마련된 추모공간에는 '내가 될 수도 있었다', ‘여성이라서 죽었다’, ‘여자…
2022.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에 당진문화원에서 ‘백제부흥운동시 당진역할’이라는 강연을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됐다. 백제부흥운동을 연구하는 학자 사이에서 백촌강이 금강하류, 동진강, 안성천, 대천 앞바다 등을 말하는 의견으로 분분했다. 대부분이 현지답사도 하지 않은 채 문헌 ‘삼국…
2022.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는 어린이 박물관, 실내놀이터 시설이 많아져야 합니다. 다른 지역을 가지 않아도 당진에서 놀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줄임말)이 따로 있을까요. 가족이 함께 하고 놀 수 있는 곳이 많아진다면 살기 좋은 당진시가…
202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다해 줄 것을 기대하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몇 가지 당부의 말을 전하고자 한다. 당진시장 선거에서 나타난 투표율을 보면 패배는 했지만 상대 당인 민주당 후보에게도 많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으며 시의원도 동률이다. 또한 국회의원은…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전문가 캐빈 린치의 말을 인용하려 한다. 그는 도시의 이미지를 다섯 가지 구성요소로 표현했다. Path(길, 교통체계), Edge(끝단, 외곽), District(구역, 블록, 또는 중앙통), Node(결절점, 사거리, 광장), Landmark(상…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겨 실험하고, 삼성, LG, 현대, 대우 등이 해외에 수출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정부는 울진에 핵발전소를 추가로 세우고 고리·영광의 핵발전소 수명을 연장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SMR은 이름은 소형핵발전지만 345만KWH급으로 석문화력발전소…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비장애인대회보다 세부 종목이 많은 편인 만큼 챙겨봐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당진시장애인체육회에서는 충남장애인도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모집과 함께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전략을 세우느라 지금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
2022.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은 없습니다. 이제 시민들은 당진에 시립의료원이 없는 것에 의식을 가지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아프면 천안과 서울 등 수도권으로 당연히 가야 한다는 인식도 원점에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그동안 17만 당진시민과 함께 한 당진지역 의사…
2022.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 아닌 현재의 기술이고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 보완이 필요하다. 우선, 이산화탄소 포집(CCS)에 대한 기술적 정의의 확장이 필요하다. 정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여러 물질이 혼합된 배가스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 분리하는…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현장 중심, 역지사지, 그리고 소통.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는 역시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이다. 그래서 나는 지역 발전을 위한 리더십을 ‘발걸음 리더십’이라고 하고 싶다. 자치단체장이 현장을 누비는 발걸음의 횟수가 많을수록 지역 발전의…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를 떠나는 이들을 보며 당진에서 1박하기, 당진에서 한달살이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당진고사리는 2년차 공모사업을 통해 공정여행가를 양성하며 지역 내 및 타 지역의 수요자를 발굴하고 …
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 할 말 있습니다!” △5부 더 행복한 당진을 위하여 ‘김기재’ 의원의 칼럼 모음 △6부 당진의 앞날, 미래 비전을 제시하다 △7부 김기재의 각오 한마디 등으로 구성됐다. 김 의원은 이번 자서전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기자로 활동한 이야기, 두 번의 낙…
202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가 크면 선택적 개방이 무의미할 것이고, 학교 규모가 작아도 유연성을 가지기는 쉽지 않다. 과대해지는 시내권의 학교와 소멸해 가는 시골학교의 적절한 융합이 필요하다. 학교의 물리적 시설과 학습 환경은 학생들의 교육과 학업 성취, 태도 등에 긍정적인 …
2022.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전락하지 않고 진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재단이 되기를 바라면서 몇 가지 조언을 보탠다. 첫째, 지자체로부터 자율과 독립성이 보장돼야 한다. 당진문화재단, 당진시복지재단이 설립 초기 당진시장이 당연직 이사장이지만 김홍장 시장의 의지로 정관을 개정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