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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어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5년

8건 · '칼럼 어느'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른 분야의 배움을 위한 교육은 어느 정도 필요하지만 무조건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 사교육은 의미가 없다. 사교육으로 모두 월등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지금 취업을 위해 사회에서는 또 다른 잣대로 인성을 요구하고 있…

    당진시대
  2.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수빈 호서고 2학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당진시대
  3. 2015.09.25 · 문화·교육 · 오규석

    정미면 봉성리 윤석태 씨“바른말 하는 신문이 돼 주세요”

    …이 당진시대에 투고를 권유했다. 이에 그가 쓴 글이 1074호 당진시대 칼럼으로 실렸다. 당진시대를 본지 1년 반 정도 됐다는 윤 씨는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된 계기 또한 손녀 때문이다. 어느 날 손녀의 이름이 당진시대에 올라왔다는 소식을 듣고 한 번 …

  4.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당진역사연구모임 회장

    … 자식이라도 대통령을 만들고 싶어 한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다. 시간은 어느덧 점심시간이었다. 두솔성 입구에 평상이 있어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이렇게 산에 올라 유적을 돌아보니, 배움의 기쁨으로 가슴이 뿌듯했다. 아울러 산에 올라 먹는 점심 맛은 말…

    당진시대
  5.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 편집자주_ 칼럼을 보내주신 손범승 선생님은 1994년 당진정보고등학교에서 첫 수업을 시작한 뒤 합덕여고, 당진고, 호서고를 거쳐 현재는 호서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20년차 교사입니다. 올해에는 1학년 6반 담임과, 탁구부 감독, 4-H문화봉사대…

    당진시대
  6.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장의환 전 면천향교 전교]孝를 생각하다

    …을 넘지 못하고 있다. 기독문화는 제사 문화를 배척하고 대가족 중심에서 어느덧 핵가족 위주로 바뀌어져 자식들은 부모 봉양과 효행을 멀리하고 있다. 심지어 재산문제로 전기충격기를 구입해 아들과 딸, 부인까지 합세하여 70대 아버지를 전기 충격하고, 쓰러…

    당진시대
  7.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사람들

    …의 싱크탱크 역할을 해 낼 수 있을까?”라고 말할 지도 모른다. 인재는 어느 날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시간을 할애하는 사람이 인재가 된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사회공헌을 하되 조사연…

    당진시대
  8.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요즘 우리가족은 무척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예전의 따갑던 주위 눈총은 어느새 미소로 변해 있고, 아내가 다문화 강사로 일하는 어린이집에서는 우리 아이들은 “엄마가 자랑스럽다”며 좋아한다. 또한 원장님과 선생님들 역시 차별 없이 잘 대해 주신다. 모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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