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지난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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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칼럼 이철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울 채비로 김장 손길이 매우 바빠졌다. 부지런한 주부들은 남은 푸성귀를 매달아 ‘시래기’로 말려 된장국거리 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국민들은 김장담고 남는 푸성귀까지 알뜰살뜰히 아낀 살림의 지혜를 배우며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기저기에서 꽃 소식도 대단한 가운데 쑥 송편이 제맛나는 계절이다. 옛부터 충청도는 산자수명하고, 청풍명월의 고장이라 불리워 왔다. 가진것도, 배운것도 그리 내새울것 없었지만 넉넉한 인심에 충과 효와 예를 숭상하며 나라가 위태로울 때는 수많은 충현, …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주 당진시대 칼럼을 읽고서 당진시대의 독자 한사람으로 당혹스러웠다. 필자가 소제목으로 적은 ‘좌회전’의 의미는 통상 정치적 수사로서 정책의 좌편향이나 정치의 진보를 일컬을 때 쓰는 문구이다. 필자는 우리지역의 관록 있는 행정가요 정치지도자로 활동…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0년대 초까지만해도 전국에서 약 200여 가지에 부과했던 지방축제 행사가 95년도 민선자치시대 돌입으로 급격히 늘어나 금년 6월말 현재 1천1백여개의 깜짝 축제가 열려 1년간 퍼붓는 세금만도 5천억원에 이른다니 함으로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제시하고 있지 않다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민종기·이덕연·이철환 후보는 당면한 농업의 위기에 대한 문제해결과 기업유치, 관광지개발 등을, 손창원 후보는 복지예산의 확대와 비정규직 노동자문제 해결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렇듯 총론…
2004.05.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5일 87명의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 보궐선거 후보 경선을 치러 이철환 전 충남도 농림수산국장을 군수후보로 선출했다. 지난 1월10일 충남도 행정지원단장을 마지막으로 36년 간의 공직생활을 정리하고 군수출마를 공식 선언한 바 있는 이철환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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