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 독립운동가 열전 ① 정미면의 항일의병 김보령, 이일봉
…다. 이분들이 서훈을 받게 되면 전체 인원은 크게 늘 것입니다. 특별한 곳은 대호지면입니다. 4.4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여 고초를 겪고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는 무려 156명에 이릅니다. 대호지면에 가면 집집마다 국기 게양대가 있고 태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태어난 곳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이분들이 서훈을 받게 되면 전체 인원은 크게 늘 것입니다. 특별한 곳은 대호지면입니다. 4.4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여 고초를 겪고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는 무려 156명에 이릅니다. 대호지면에 가면 집집마다 국기 게양대가 있고 태극…
2022.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빠입니다. 벌써 당진에 온 지 벌써 7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막내가 태어난 곳이 당진이라 그런지 애착이 갑니다. 먼 경상북도 포항에서 이사와 낯선 당진이었기에, 휴일 등 시간만 되면 가족과 당진 곳곳을 찾아다니곤 했습니다. 하지만 놀 곳이 많지 않…
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난 2008년 작고한 故 김상현 당진군의회 초대의장이 태어난 지 100년이 됐다. 1922년 당진읍 읍내리(현 수청동)에서 태어난 그는 문맹퇴치와 농촌계몽 운동을 하며 사재를 털어 지역에 학교를 건립하고, 학생들을 무상으로 가르쳤다. 오랫동안 당진에…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0대 때의 내 모습이다. 지금은 면천면 성상1리에 거주하고 있지만 내가 태어난 곳은 면천면 자개2리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형님과 셋이 살았다. 너무 어렸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아버지 얼굴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당시 집안 형편이 어려…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첫 번째 추억사진> 여전히 그리운 내 동생 우강에서 일평생을 살았지만, 태어난 곳은 송악읍 도원리다. 중학교 3학년이었던 1970년도에 우강면 세류리로 이사왔다. 다니던 송악중학교를 졸업하기 위해 1년 동안은 큰아버지 댁에서 살면서 통학했다. 현재 살…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넣었다. 뚝딱뚝딱 집을 손보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의 손길에서 이곳은 ‘앙코르채운’이라는 이름을 달고 다시 태어났다. 낯선 당진을 만나다 부산에서 올라온 지은애·남경욱 부부에게 당진은 낯선 곳이었다. 부부가 당진을 알게 된 것은 지 대표의 여동…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바닷바람을 기억하고 있다. 이렇듯 생협은 좋은 먹거리만 얻을 수 있는 곳은 아니다. 참 먹거리와 생활재는 물론이고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고 더 많은 민주주의가 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곳이다. 우리말에 ‘정들면 고향’이라는 말이 있다. 태어난 고…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째 향우회를 이끌고 있다. “어머니 품 같은 곳, 당진” 이 전 총장이 태어난 곳은 서산이다. 교사였던 아버지의 초임 발령지가 대산이었기 때문에 그곳에서 태어난 것이다. 본래 정미면 봉성리가 고향인 아버지가 고향으로 발령받으면서 이 전 총장은 천의초등…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들은 “마음만은 이미 한국사람”이라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태어난 곳은 일본이지만 한국에 대한 애정은 누구보다 넘쳐납니다. 그리고 당진은 저희에게 제2의 고향, 아니 이제 제1의 고향이자 저의 인생입니다.” ■ 후원에 참여한 33인 가오루…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니. 너무 반갑다 얘.” 한 번 잡은 손을 꼭 부여잡고 혹여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근심은 없는지 재차 물었다. 그 때 고모가 말했다. “근데 네가 이름이 뭐였더라?” 가족이 많아 이름 외우기 쉽지 않다며 깔깔 웃는다. 이름표라도 있어야 할 것 같단다…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여에서 태어난 고대의원 김윤태 원장은 보건소에 근무하며 서산, 태안, 구미 등 전국 곳곳을 다녔다. 그러다 당진에 정착한지 어느덧 14년을 넘어서고 있다. 지금은 고대의원에 원장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심훈이 송악읍 필경사에서 집필했다는 …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주인집에 몇 주만 더 기다려 달라고 했어요.” 김 씨에게 아이들이 아픈 곳은 없냐고 물으니 딸 이야기를 꺼내 놓았다. 태어날 때부터 구순열을 갖고 태어난 딸의 수술을 제대로 해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구순열을 앓았어요. 목부터 입술까지 …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앞으로 전해 드릴 내용에 대해서도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태어난 곳은 충남 대천입니다. 아버지께서 서울로 근무지를 옮기시게 되어 학교는 초등학교 (당시 국민학교)부터 서울에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고향은 충남 천안이시고 어머니 고향…
2009.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6년 독일의 한 마을에서 운명처럼 아기 코끼리와 한 아이가 한날한시에 태어난다. 태어난 곳은 3대째 서커스단에서 동물을 조련하는 조련사 요제프 군터슈타인의 농장, 소년의 이름은 브람, 그리고 코끼리는 모독이다. 한날 한시에 태어났다는 이 운명적 탄생…

2003.10.15 · 문화·교육 · 손은영
“주민들의 훈훈한 정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당진이 좋습니다.” 지난 2001년 당진경찰서장으로 부임해 1년 동안 재직하다 근무지를 서울로 옮긴 김성훈(42) 서장. 김 서장은 당진을 떠난지 횟수로 2년째임에도 아직까지 당진을 잊지 못하고 있다. 대전에…
1999.09.06 · 문화·교육 · 김태숙
… 부분일 게다. 그런 가운데서도 인상깊은 곳이 두 군데 있었다. 그 한 곳은 역 가까이 있는 헤센주 주립세무소였다. 과거 가톨릭교회였던 웅장한 황토색 건물을 통과해 들어가자 그 안에는 맑은 하늘아래 엄청난 건물들이 숨겨져 있었다. 마치 거대한 호수가 …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는 치명이며, 본관은 나주, 신평이씨인 어머니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난 곳은 고대면 옥현리. 어려서 학문에 힘썼으나 당시 고대면 토호세력들에 선산을 강제로 수탈당하자 20세가 되던 때쯤 대호지면 송전리(당시 해미군 서면 송천리)로 이주하였다. …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흔히 팔자가 드세다고들 한다. 그런데 이씨는 한술 더 뜬다. “밤에 태어난 사람은 더 하다는데 저는 딱 그때 태어났어요. 다들 장군감이라고 했는데”하며 당당한 모습이다. 실제로 장군은 아니지만 이제 25세가 되는 범띠아가씨 이수진씨는 벌써 사장이다…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하지않는 시민 정미화(40세) 변호사의 고향은 당진군 당진읍이다. 정작 태어난 곳은 부산이지만 목회를 하시는 부친덕에 남쪽지방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다가 부모님이 정착해 사시면서 고향이 된 곳, 그곳이 당진이다. 정변호사의 부친은 당진읍에 사…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맛이 없다는 얘기다. 조씨는 대학원에서 수학을 전공한 석사출신이다. 태어난 곳은 서울이지만 어릴적 추억이 있고 친구들이 있는 당진이 고향이라고 그는 늘 얘기한다. 엎치락 뒤치락 괴짜같은 그의 이력은 학창시절 때부터 이어져왔다. 고등학교에 장학생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