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권갑순, "장고항 「노적봉」 자연상태 복원에 최선 다할 터"
…우리지역 유일의 어항인 장고항항을 24시간 입출항이 가능하고 폭풍과 해일피해로부터 안전한 전천후 항구로 건설하기 위해 충청남도 해양수산과 주관으로 1994년부터 약 9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작년까지 106m의 방파제 건설을 완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태풍 피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지역 유일의 어항인 장고항항을 24시간 입출항이 가능하고 폭풍과 해일피해로부터 안전한 전천후 항구로 건설하기 위해 충청남도 해양수산과 주관으로 1994년부터 약 9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작년까지 106m의 방파제 건설을 완료…
2001.08.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만 기후변동 등으로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예상돼 이에 대한 대비는 물론, 태풍에 낙과되는 일이 없도록 나무의 주간을 지주로 잘 고정해 주고 아래로 처진 가지를 받쳐주는 등 대비해야 한다는 것. 이와함께 사과나무의 경우 ‘후지’품종에 갈색무늬병과 겹무늬썩…
2001.05.21 · 지역사회 · 유종준
…방위과장은 “우리고장은 4면이 바다와 접해 있어 매년 7, 8월이 되면 태풍 및 해일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사전대비 태세 구축으로 슬기롭게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2001.04.23 · 산업·경제 · 이명자
…3농가중 44농가만 계약 “보험료 부담 큰 반면 보장확률 낮다” 판단해 태풍이나 우박 등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과수농가의 피해를 보장해 주기 위해 올 3월부터 사과·배에 한해 시행하는 농작물 재해보험이 높은 보험료에 대한 부담과 보장확률이 낮다…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이런 날이라고 해서 긴장을 늦출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마치 태풍의 눈처럼 고요한, 어느 순간에는 반드시 닥칠 위기 앞에 놓인 잠시간의 평화다. 이 소방파출소의 이영준(42세) 소장은 며칠 전의 홍제동 화재에 대해 이렇게 입을 열었다. “아…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위로 주저앉아 있었다. 밖에서 보기엔 별것 아닌 것 같은 하우스 농가의 피해가 간신히 출입구를 열고 하우스 안으로 들어가자 그 심각성이 확연히 눈에 들어왔다. 그날 이후 온기라곤 찾아볼 수 없는 비닐하우스는 열흘이 넘도록 철거되지 못한 채 상처입은 피…
2001.01.22 · 환경·안전 · 심규상
폭설피해 무허가 축사시설 지원대책 절실 지난 7일 내린 폭설로 충남도내에서 피해를 본 축사의 상당수가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은 무허가 축사시설이어서 복구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돼 이들 축사에 대한 지원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7일 충남도와 축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