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 어쨌든 강제규범만이 질서를 유지하는 최선의 길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조상의 것은 털끝 하나도 손대지 않는 중국인의 문화를 보여주는 청태종의 묘 「북릉공원」을 돌아본 뒤 연길로 향했다. 안내원은 “심양은 여성이 살기 좋은 곳”…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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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통해 보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 어쨌든 강제규범만이 질서를 유지하는 최선의 길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조상의 것은 털끝 하나도 손대지 않는 중국인의 문화를 보여주는 청태종의 묘 「북릉공원」을 돌아본 뒤 연길로 향했다. 안내원은 “심양은 여성이 살기 좋은 곳”…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신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빼어라. 그…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지루함 속에 요란한 풍장과 변죽만을 올린채 마감됐다. 이번 청문회를 통해 그 진상규명이나 국민의 의혹을 풀어주기에는 그 성과가 미흡했고 식상한 국민다수가 이럴바엔 청문회 무용론까지 주장하고 나섰다. 이같은 결과는 처음부터 청문회에 임하는 의원들이 …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김태홍 광주광역시 북구청장(55세). 그는 1년8개월여간의 행정가생활을 통해 ‘화학방정식’을 찾아내고 ‘북구청’이라는 ‘제련소’에서 ‘주민자치 공동체 실현’이라는 경쟁력있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여념이 없다. 그가 구청장에 출마하게 된 것은 ‘주민자치…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부 유물유적, 2부 민속편으로 나뉘어 편집된 이 책은 ‘읽는’시대에서 ‘보는’시대로의 변화된 세태에 맞게 화보중심으로 꾸며져 접근이 쉬울 뿐 아니라 전공학자들의 간결하고 집약된 설명이 곁들여져 교육자료로서도 가치를 지니고 있다. 구슬치기, 썰매타기, …
1997.01.13 · 정책·행정 · 김태숙
…에 당진ㆍ송악 도시계획 재정비안이 완료돼 주민설명회라는 공개적인 자리를 통해 발표되었다. 발표 당시 비록 대덕리 상수도 보호구역 인근 주민들로부터 빗발치는 비난과 성토가 쏟아지긴 했지만 군의 주요사업에 대해 최초로 주민공개를 거쳤다는 점에서는 단연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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