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 뜻을 확인하게 되었다. 나는 송산리에 살기 때문에 송전탑 설치로 인한 피해주민은 아니지만 지중화 해야 자연환경 보전지역인 이곳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 그분들과 뜻을 함께 해오고 있다. 소들섬 부근은 오래전 당진시에서 주민들이 농사짓던 하천부지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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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폭력 피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뜻을 확인하게 되었다. 나는 송산리에 살기 때문에 송전탑 설치로 인한 피해주민은 아니지만 지중화 해야 자연환경 보전지역인 이곳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 그분들과 뜻을 함께 해오고 있다. 소들섬 부근은 오래전 당진시에서 주민들이 농사짓던 하천부지에 생…
2021.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 보니 더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당진폭력예방상담소 역시 상담 건이 늘었다. 강정아 소장은 “지난달에는 월 상담건수가 300건이 넘었는데 이번 달은 400건까지 올라갔다”며 “또한 야간 상담도 눈에 띄게 늘고 긴급피난…
2021.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 발표했다. 지난 12일 정의당 충남도당에서는 “송전선로 지중화 주장에 폭력연행으로 맞선 한전과 경찰은 각성하라”며 “헌법에는 국민들의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고,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집단적인 폭행, 협박, 손괴, 방화 등으로 공공의 …
2021.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소장 강정아)가 지난 1월부터 당진시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되고 있다.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는 성폭력과 가정폭력을 입은 피해자를 지원하는 곳으로, 청소년을 포함한 성 착취 피해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어주고 있다.…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에서 ‘집밖에서 범죄면 집안에서도 범죄입니다’라는 주제로 5월 한 달 동안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상담소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가정폭력에 노출되기 더 쉬운 상황이라고 판단해 일반시민이 가정폭력 피해유형(육체적·성적 학대, 위…
2021.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정책은 찾기 어렵다”면서 “해마다 늘고 있는 가정폭력·성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시설 하나 제대로 없는 당진의 현실 속에서 여성친화도시 10년 동안 여성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
2021.03.05 · 정책·행정 · 한수미
…받았다. 이날 보고된 사항은 RE100 산업단지 조성 추진상황을 비롯해 폭력예방상담소 직영 운영 현황, 문화도시 지정 추진 및 난지도 관광지 조성사업 시행 조례 전부 개정 계획, 청소년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2021.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조직해 사례 발굴에 나서고 있다”면서 “당진에도 민간인 집단학살로 인한 피해자가 3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피해 조사는 물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위령탑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진실 규명이 필요한 과…
2021.01.15 · 정책·행정 · 한수미
…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2019년 보건복지부가 보고한 학대피해아동 보호 현황에 따르면 아동학대 행위자의 75.6%가 부모로 나타나 가정에서 학대 행위가 나타난 비중이 높았다. 세이브더칠드런이 발표한 ‘프로텍트 어 제너레이션 :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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