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드넓게 펼쳐진 우강평야가 푸른 물결로 넘실거린다. 여름의 끝자락에 놓인 우강들판의 모습은 마치 짙은 초록빛 카펫을 끝없이 펼쳐놓은 듯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소반리가 위치해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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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푸른 물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드넓게 펼쳐진 우강평야가 푸른 물결로 넘실거린다. 여름의 끝자락에 놓인 우강들판의 모습은 마치 짙은 초록빛 카펫을 끝없이 펼쳐놓은 듯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소반리가 위치해 있다.…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 남아 있다. 마을에서 내다보이는 고속도로와 그 너머의 아파트의 모습은 푸른 들판이 바람에 물결을 일으키는 방계리 마을 풍경과 대조돼 이질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야트막한 구릉 사이사이 자리 잡은 마을의 모습 만큼이나 아름다운 것은 마을주민들이다. 선대…
2020.05.11 · 지역사회 · 박경미
綠陰芳草勝花時 (여름의 푸른 나무 그늘과 아름다운 풀이 봄의 꽃 필 때보다 낫다) 麥秋細雨客行稀(맥추세우객행희) 맥추의 가는 비에 손님의 발길 드물더니 霽後山川草木菲(제후산천초목비) 비 갠 후 산천의 초목이 무성하다. 黃鶯織柳忙然囀(황앵직류망연전) 꾀…
201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 꾀꼬리 소리 들리는데 幽壑溪流碧縠紋 (유학계류벽곡문) 유학의 계류는 푸른 주름무늬로다. 泝水戱魚儕作隊 (소수희어제작대) 물을 거슬러 오르는 희어 무리가 대열을 짓고 探花愁蝶獨離群 (탐화수접독리군) 꽃을 더듬는 수접은 홀로 무리를 떠난다. 樹陰釋耒田…
2018.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을 다듬는다. 南畝靑靑翻浪盛 (남묘청청번랑성) 남묘는 청청하게 번득이는 물결 이 성하고 北溪活活瀨聲繁 (북계괄괄뢰성번) 북계는 콸콸콸 여울소리 번다하다. 鄕翁與友佳辰樂 (향옹우여가신락) 향옹 벗들과 더불어 좋은 때를 즐기는데 含濕杏花映綠樽 (함습행화영…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시 마니아들 사이에서 배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앞바다는 물결이 잔잔해 우럭과 노래미, 광어 등이 많이 잡힌다. 한편 봄에는 주꾸미 낚시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해가 뜨는 ‘왜목마을’ 매년 첫 해가 뜨는 날이면 왜목마을은 항상 많…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기서 다시 동남으로 잘 깔려 있는 아스팔트 길을 따라 내려가면 왼쪽에 푸른 물결이 넘실대는 사관리 저수지가 나온다. 이 저수지는 1930년대 초(왜정시대)에 축조해 부락 영농에 중요한 젖줄이 돼 오고 있다. 한편 이 저수지는 수질이 좋고 상류(지천)…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않아 걱정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환경 때문에 당진의 도시화·산업화의 물결 속에서도 아직까지 청정지역으로 마을을 가꿔 올 수 있었다. 귀농귀촌 인구 늘어나 개발 지역에서 흔히 발생하는 주민 간 갈등이 없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도 자랑거리 중 하나다.…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너른 들녘마다 황금빛 물결이 바람 따라 넘실거린다. 대한민국 국토의 70%가 산이라는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그 흔한 동네 뒷산 하나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드넓은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앉아 있는 관료들, 하얗게 식은 어린 자식을 품에 안고 눈물을 흘리는 푸른 눈동자를 가진 사람들. 이런 와중에도 몇몇 정치인들은 수해지역에서 참으로 대담하게도 골프를 쳤다고 한다. 그 정치인들은 많은 국민들이 살기 위해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는 순간…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니 쪽빛 바다가 시원스러운 풍광으로 다가서며 바다는 햇살을 받아 은빛 물결이 눈부신 장관으로 펼쳐진다. 마당바위에서 눈 덮인 경사길을 내려서다 다시 올라서니 재백이 고개다. 안부에서 바로 내려서면 내소사 전나무 길이다. 그러나 북쪽 길을 따라 오르니…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려앉는다. 장마를 경험하면서 새삼 태양의 고마움을 느낀다. 온 천지가 푸른 물결로 변한 무성한 여름은 모든 만물의 성장과 성숙의 시기임에 틀림없다. 대한의 건아들이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신화를 창조하여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기운이 아직도 남은 듯 …
2002.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습은 하늘을 찌를 듯이 치솟아 앞을 가로막는 듯 하고 등뒤로는 남해의 푸른바다가 보이니 산은 숨겨진 모습을 하나 둘 드러낸다. 화창한 날씨지만 골따라 불어오는 바람은 아직도 싸늘하게 스쳐가는 야릇한 정감을 준다. 전망대를 지나 산중턱에 이르니 절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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