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림밑천하라고 사주신 것이고 한 마리는 아내가 혼수로 준비해 온 것이다.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그리며 낙농을 시작한 이들 부부는 사실 낙농에 대해서는 ‘초짜들’이었다. 보리인지 잡초인지 구별도 못하던 도시뜨기(?)였던 이들 부부가 바다를 끼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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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푸른 바다'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림밑천하라고 사주신 것이고 한 마리는 아내가 혼수로 준비해 온 것이다.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그리며 낙농을 시작한 이들 부부는 사실 낙농에 대해서는 ‘초짜들’이었다. 보리인지 잡초인지 구별도 못하던 도시뜨기(?)였던 이들 부부가 바다를 끼고있는…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다는 하늘의 바다, 하늘은 바다의 하늘이다 바다가 하늘에게, 하늘이 바다에게?BR>흐르며 말한다 너는 내 얼굴이다 너는 내 가슴 푸른 저 밑바닥이고 그리하여 너는 나이다 경계를 찾는 사람은 결코 끝에 이르지 못할 것이며 어느날 그 자신이 경계가 되어…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람들은 이미 섬을 떠났고 고향을 지키려는 사람들만 남았다 한다. 태인 앞바다도 역시 생동감이 없어 보였다. 바닷새가 날고 푸른파도가 일렁이며 자연생태가 조화로운 바다여야 하는데 그 바다에선 갈매기를 찾을 수 없고 회백색 갯펄에 투석된 돌에는 굴뼈 하나…
2005.05.0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지난달 24일 석문방조제는 ‘삼색물결’로 요동쳤다. 밀려오는 푸른 파도와 유채꽃의 노란 물결, 그리고 그곳을 찾은 인파가 어우러져 휴일 해변과 꽃이 주는 ‘활력’을 만끽할 수 있는 날이었다. 마라톤 동호회,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은 마라톤 코스인 41.…

2005.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물이 소생하는 봄, 희망을 상징하는 봄처럼 갈매기와 푸른 바다가 넘실거리는 아름다운 장고항 포구... 나의 외가이기도 한 이곳은 어릴 적 어머니를 따라 자주 찾아가곤 했던 곳이기에 추억도 많다. 새삼 살아가면서 옛 추억을 되살리는 ‘실치축제’가 가져…
2005.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 전직원과 군부대까지 비상 동원하여 앞을 분간하기 어려운 산마루 서해 바다 왜목 쪽에서 불어오는 영하의 날씨에 찬바람과 매캐한 화염 연기 속에서 사투를 벌이며 2시간 만에 주불을 진화하였고 뒷불 정리가 완전히 끝나니 여명 속에 아침 해가 용무치 쪽에…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산 대부분의 국립공원은 대간상에 위치하나 이곳은 유일하게 산과 바다가 한곳에 어우러진 반도이며 해변가를 따라가면 산인지 평야인지 구분이 가지 않은 유순한 산들이다. 그러나 변산반도에 우뚝 선 진주 같은 산 능가산(590m)은 그 깊이가 더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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