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채운동 태봉면옥 최정한 대표대호만 자연산 민물장어…“입안에서 살살 녹아"
…을 자연스럽게 한다고. 가격은 1kg 16만 원, 4인이 먹을 수 있는 푸짐한 양으로 나온다. 상차림비는 1인 1만 원이지 만 장어와 함께 소고기 또는 돼 지고기를 먹는 손님에게는 상차 림비를 받지 않는다. 또한 서비 스로 토종꿀(목청)과 산도라지 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건 · '푸짐 시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자연스럽게 한다고. 가격은 1kg 16만 원, 4인이 먹을 수 있는 푸짐한 양으로 나온다. 상차림비는 1인 1만 원이지 만 장어와 함께 소고기 또는 돼 지고기를 먹는 손님에게는 상차 림비를 받지 않는다. 또한 서비 스로 토종꿀(목청)과 산도라지 또…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어죽 같기도, 매운탕 같기도 한데, 특히 매운탕처럼 빨간 국물에 특유의 시원한 맛이 매력 포인트다. 여기에 수제비 약간과 면을 넣어 끓이고, 밥은 따로 제공한다. 식사 후 마지막으로 제공되는 숭늉도 별미다. 이 대표는 “개운하게 국물을 따로 먹어도 되…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복(福)을 부르는 복어 요리 맛집이 자리해있다. 20년간 이어온 손맛과 푸짐한 인심이 더해진 제주복집(대표 김은숙)에서는 맑은 복지리와 매콤함을 더한 복매운탕부터 복껍질무침, 복튀김, 복찜까지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직접 키운 아욱 듬뿍 …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 칼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바지락과 가리비 등 해물을 넣어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칼국수부터 얼큰하고 칼칼한 매운 칼국수, 고소한 들깨칼국수와 단맛의 팥칼국수 등 종류도 다양하다. 재료에 따라 각각의 매력이 다른 지역의 칼국수 전문점을 소개…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 칡 면발에 산약초 달인 물과 한우 육수가 들어간 보양냉면은 잡내 없이 시원하고 깔끔한 맛에 여름철이면 냉면을 찾는 손님들도 많다. 보양국밥에는 건강함을 더해 말 그대로 몸을 보양할 수 있는 보양식이 된다. 바베큐와 냉면을 무한으로! 가게를 이전하면서…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장 등을 넣어 칼칼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지리탕은 전골 냄비에 푸짐하게 담겨 끓이면서 먹을 수 있고, 간편하게 혼자 뚝배기로도 즐길 수 있다. <산아구> ▪위치: 천변1길 224-10 ▪문의: 355-7424 <동해아구> ▪위치: 송산면 장재…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큼하면서 개운하다. 양평해장국에는 선지와 양, 우거지와 콩나물이 들어가 시원하면서도 푸짐한 속재료로 든든함이 느껴진다. 내장탕은 양과 소곱창이 들어가 구수한 맛이 난다. 소곱창은 신선한 것일수록 곱이 많고 특유의 고소한 맛이 난다고. 이 대표는 양곱창…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 냉면 육수는 남편 사공진 대표가 직접 고기를 우려낸 육수에 손수 만든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더해 육수 맛이 깔끔하다. 지난달에는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주문할 수 있는 점심특선 메뉴를 출시했다. 1인에 1만9000원의 저렴한 가격으…
2021.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게살과 참치, 날치알이 들어가 한 끼 식사로 충분한 왕유부초밥,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시원하고 깔끔한 맛의 해물짬뽕 우동, 카레 볶음밥, 새우만두탕 등 입맛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음식을 받았을 때 예쁘고 푸짐하면 기분 좋잖아요. 손님들이 오가네 …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파‧ 양파‧당근‧숙주나물 등 신선한 채소, 당면, 호주산 A등급 등심이 푸짐하게 들어간다. 무엇보다 달거나 짜지 않고 시원한 육수를 만드는데 신경썼다. 김 대표는 “육수에는 한우뼈와 매실액, 최고급 간장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라며 “좋은 육수를 내기…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이 깊다. 봄과 겨울에는 냉이를 사용하며 여름과 가을에는 깻잎을 넣어 시원함을 더한다. 이화곱창은 수청성당 인근 1호점에 이어 푸르지오 2차 아파트 앞에 2호점까지 개업해 시내 어디서나 맛 볼 수 있다. ■메뉴: 곱창전골 大3만5000원 中3만원 小…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 국밥에는 모두 돼지 사골을 우려 만든 육수가 사용돼 국물이 깊으면서도 시원하다. 함께 곁들여 먹는 새우젓과 밑반찬 역시 모두 직접 만들어 상에 올린다. 한편 왕순대에는 세 자매가 있다. 왕언니와 둘째언니, 셋째언니라 불리는 이 세 자매는 읍내동 백암…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도 콩국물이 녹색 빛이기 때문에 보기만 해도 여름 더위가 물러날 정도로 시원한 느낌이 난다. 서리태 면 역시 직접 반죽한 것을 뽑아서 사용한다. “밥 먹을 때는 한 상 푸짐해야 한다”는 이영자 대표의 지론 덕에 초원식당에는 항상 맛 좋은 5가지의 반찬…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조미료 없이 감칠맛이 난다. 여기에 우거지와 깻잎, 팽이버섯 등을 넣어 푸짐함을 더한다. 또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한 맛을 내면 한 그릇에도 든든한 뼈해장국이 완성된다. 감자탕은 전골식으로 끓여가면서 먹을 수 있다. 감자탕에는 생감자와 콩나물이 …
2016.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 콩국수는 단돈 6000원이다. 이레면옥을 찾는 손님들은 6000원으로 푸짐한 국수를 맛볼 수 있다. 노선희 대표는 “이레면옥에서는 팥칼국수가 가장 인기”라며 “국산 팥을 이용함은 물론 직접 삶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맛이 진국”이라고 말했다. 이어 “…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분식이라는 친근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며 시원하게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곳을 꿈꿨다. 또 남편 강경수 씨만의 철학이 담긴 요리를 그릇에 담아내고자 했다. 강 씨는 “내 스타일이 담긴 요리를 하고 싶었다”며 “행복분식은…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 메뉴 ‘뼈 해장국’ 채소·과일로만 육수 내 새콤달콤 살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막국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여름철 뜨거운 더위 속에서 숨통이 트이는 것만 같다. 하지만 날이 덥다고 무턱대고 시원한 음식을 찾다보면 소화장애나 식욕부진을 야기하는 경우가 …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수 있는 육마니는 육개장 및 한방보쌈 전문점이다. 특히 육마니 육개장은 시원하고 얼큰한 맛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끌리는 매력이 있다.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깊고 진한 육수의 비밀은 24시간 직접 끓여 만든 양지 사골육수에 있다. 이 진한 사골육수에 …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생대구탕을 비롯해 홍어탕, 알내장탕, 아구탕 등 매콤하고 시원한 각종 생선탕을 주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무수동 생선 家가 문을 열었다. 김치운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20여 가지 재료가 들어간 육수를 바탕으로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고향 군산…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울 못지않다. 이럴 때 더욱 생각나는 것이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푸짐하게 나오는 칼국수다. 특히 당진은 바다와 밀접해 있는 지리적 특성상 바지락 등 해물이 가득 담겨 더욱 시원함을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워질 1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