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경로잔치 및 일일호프 열어
…이웃돕기 일일호프를 개최했으며 모금된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양낙찬 회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공연과 음식들을 장만해 잔치를 벌였다”며 “지역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음식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푸짐 위해'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웃돕기 일일호프를 개최했으며 모금된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양낙찬 회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공연과 음식들을 장만해 잔치를 벌였다”며 “지역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음식들…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울 못지않다. 이럴 때 더욱 생각나는 것이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푸짐하게 나오는 칼국수다. 특히 당진은 바다와 밀접해 있는 지리적 특성상 바지락 등 해물이 가득 담겨 더욱 시원함을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워질 1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손님들이 맛 볼 수 있도록 항상 내놓으며 두부전골도 메뉴에 있다. ‘푸짐’하고 ‘맛’을 중요시 여기는 김 대표는 손님에게 나가기 이전에 스스로 만족해야만 하는 뚝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워낙 맛있는 음식을 좋아해 전국 맛집은 그가 다 꿰고 있을 정…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디와 부추로 색을 낸 전 등이 상에 오른다. 이 외에도 다양한 밑반찬이 푸짐하게 나가 한 상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또한 길목의 꺼먹지는 안 대표가 이파리만 나는 무청을 직접 재배해 질기지 않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아찌 종류는 직접 담가 손…
2014.07.09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표는 뚝배기 안의 재료에도 아낌 없다. 영양탕의 경우 잡내와 육질을 위해서라면 몸에 좋다는 한약재료와 갖은 채소들을 넣어 푹 우려낸다. 통통한 닭 한 마리를 우려낸 삼계탕은 해바라기 씨와 잣, 땅콩가루 등 몸에 좋다는 견과류를 갈아 넣어 담백하고 …
2014.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큰 손 양푼이 동태찌개는 이름에서 엿볼 수 있듯 푸짐한 양과 저렴한 가격대로 지역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동태와 쫄깃한 내장, 시원함을 더해주는 무 등 다양한 재료들이 푹 우러난 국물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로잡는다. 땡초김밥은 청양고추를 갈라 씨를 제거한 후 풋내를 없애기 위해 삼형제만의 특제 소스에 졸였기 때문에 매콤하면서도 입맛을 사로잡는다. 한편 삼형제 대표 이경미·문형우 부부는 원당동에서 20여 년간 명성유리를 운영 해오고 있다. 이경미 대표…
2014.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숯불 소갈비를 4인분(600g) 주문하면 4인분(600g) 푸짐하게 얹혀 주는 그램그램이 당진에 찾아왔다. 즉, 4만 원에 8인분을 먹을 수 있어 1인분에 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소갈비를 즐길 수 있다. 양이 많아 걱정된다면 남은 소갈비를 포장…
2014.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홍익 육개장을 한 그릇 뚝딱한 손님들이 하는 말이다. 옛 맛을 유지하기 위해 대파와 삶은 양지살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간혹 손님들은 육개장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 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파의 달달한 즙과 푸짐하게 들어간 양지살로도 깊은 육개장을 만들어 내…
2014.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연 이장이 새롭게 마을을 이끌어 나가며 주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다지기 위해 마을잔치를 열고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은 물론 면사무소·농협 직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을 초청해 푸짐한 음식을 대접했다. 정기연 이장은 “송산면의 중심인 상거리에 계속해서 …

2014.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씨가 우미락 대표로 자리하며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 “왕갈비탕을 드시기 위해 많은 분들이 우미락을 찾았죠. 그동안 우미락이 철저하게 지켜왔던 푸짐하면서도 위생적이고 질좋은 음식들로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해 나갈 계획입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우미락에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