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원이 생명인 마을입니다. 관광객들이 와서 그래도 성구미는 옛 어촌마을의 풍경이 남아있어 좋다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게 곧 우리 마을의 경쟁력이지요. 가급적 보존하는 것이 우리마을이 번영하는 길이고 번영회장인 제가 해야할 일도 지켜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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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풍경'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원이 생명인 마을입니다. 관광객들이 와서 그래도 성구미는 옛 어촌마을의 풍경이 남아있어 좋다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게 곧 우리 마을의 경쟁력이지요. 가급적 보존하는 것이 우리마을이 번영하는 길이고 번영회장인 제가 해야할 일도 지켜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
2005.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하늘이 예고한대로 은빛 물결위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갈대밭 풍경에 빠져 그림은 시작도 못했는데... 우린 정신없이 갈대를 꺾었다. 비가 와 그 자리에서 그림을 그릴 수는 없지만 그 느낌을 작업실로 가지고 와서 그리기로 했다. 갈대와 찔레의…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하자느니 어쩌니 하면서 연일 낙농선진국을 방문하고 그 나라들의 그림같은 풍경이 매스컴을 장식하던 때이기도 했기에 순진한 신혼부부의 마음이 쏠렸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들은 시작이 어떠했던 상관없이 자신들의 방식대로 소신낙농을 해나갔다. 그리고 20년이…
2005.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속도로 상황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텔레비전을 통해 소개됐다. 해수욕장 풍경과 수영복 입은 젊은이들의 생기발랄한 모습, 그리고 가족단위의 피서객들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화면을 통해 전국에 소개됐다. 그러고 보면 ‘휴가철’은 기대되는 참 좋은 시기인 것만…
2005.04.19 · 산업·경제 · 김기연
새집 증후군도 예방 아파트 안의 개인 화단.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 풍경이다. 화분만 잔뜩 늘어놓은 것이 아니다. 흙 위에 꽃과 나무를 심고 물을 주며 가꾼다. 아파트가 보편화 되면서 쉽게 보기 어려워진 것이 마당의 화단이 아닐까? 아침마다 물을 주고…
2005.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선 지금 왜목의 모습은 평생 물질만 하고 살아 온 나에겐 아직도 낯선 풍경이다. 허나 어쩌랴. 흘러간 세월은 돌이킬 수 없는 법. 하지만 풍성했던 시절의 추억은 나의 노후를 채워 줄 소중한 벗이 될테니 그리 아쉬워만 할 일도 아닌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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