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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경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풍경 사랑'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 합덕MTB] MTB타고 정상에서 만끽하는 짜릿한 성취감“산에 오르는 과정 우리의 인생 같아”

    …B(회장 이태일)는 산악자전거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지역 내 MTB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4년 전 결성한 단체다. 단체 결성 이전까지만해도 소모임 형식으로 진행되던 모임이 MTB 동호인이 늘어남에 따라 그 규모도 함께 커지게…

  2. 2013.10.11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시끌벅적 활기찬 우리 가족”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불평불만 없이 가족들을 위해 언제나 환하게 웃어준 사랑스러운 아내다. 세 번째 사진은 농협신문에서 발행한 ‘전원생활’에 게재된 우리집 가족 사진이다. 2002도에 우리 가족은 ‘여섯아이 낳아 키우는 박노규·김상돈 씨 부부’로 전원…

  3.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몸집만 키우던 호박들도 누런 빛깔로 단장을 하는 계절이다. 들녘의 가을 풍경은 누구에게나 풍성함을 건네며 행복의 기운을 선물하는 듯 하다. 이처럼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채워주고 결실을 맛보게 하며 다가올 추운 겨울을 준비하게 하는가 보다. 물론…

    당진시대
  4.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을 오고가는 사람들이 앉아 아침에 갖 구워낸 빵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풍경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워요. 합덕의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터미널을 이용하거나 왕래하는 지역주민들의 발길도 함께 줄었죠.” 22년째 운영 중인 터미널 베이커리는 합덕에서 가…

  5.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제철음식 맛보세요

    …두가 즐겨 먹는 음식이며 다양한 음식에 부재료로 사용될 만큼 한국인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심훈의 소설 ‘상록수’의 배경인 당진의 향토음식을 맛보며 조용하고 편안한 시골 전원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식당 조희숙의 상록수 밥상은 당진의 향토음식을 전문…

  6.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밭처럼 모내기를 한 논들이 늘어가며 분주한 농번기를 보내고 있는 농촌의 풍경이 산·들의 짙은 실록과 채색하며 가슴 벅차 오르는 계절이다. 이른 봄부터 준비한 한 해 농사의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풍요로운 수확을 위해 구슬땀 흘리는 소중한 영농철이다. 이…

    당진시대
  7. 2013.05.13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8] 글씨로 그림 그리는 작가

    …이 함께 걷고 있다. ‘미소’라는 글자에는 미소 짓는 사람의 얼굴이, ‘사랑’이라는 글자에는 사랑스러운 이의 얼굴이 담겨있다. 얼마 전 서울에서 열린 A&C 아트페어에 참가한 김용남 작품의 문자회화 작품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문자이지만 …

  8. 2013.05.10 · 인물·동정 · 임아연

    [석가탄신일 인터뷰] “세상에 희망을 마음에 행복을”

    …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자기 자신의 모습을 부정하는 경우가 많지요. 사랑이 부족한 데서 오는 현상입니다. 끊임없이 자비와 사랑을 베풀고 서로 소통하면서 교감을 나누면 자기 자신이 왜 존재해야 하는지 해답을 찾아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선오스님은…

  9.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충남걷기여행 2] 담벼락에 걸린 동심과 추억 속으로

    …을 언제 걸어봤을까, 추억 속 동심마냥 아련하다.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지만 어린 시절에는 아침밥을 먹고 나와 해질 무렵까지 골목길에서 놀았다. 골목에는 늘 친구들이 있었다. 숨바꼭질도 하고 말뚝박기도 했다. 땅따먹기를 할 때면 골목 바닥이 우주…

  10.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이석주 작가 모친, 아들 떠나보낸 후 당진살이

    … 것 같다”고 말했다. 두서없이 하는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아들에 대한 사랑이 아직도 식지 않았음이 전해진다. “아들이 살다 갔다는 흔적을 남겨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욕심이 너무 많은 것인지 이제는 이따금씩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생겨요.” 그에게 있어…

  11.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옛날 추억이 생각나데요. 내 고향이 석문 통정리요. 그땐 농한기면 다들 사랑방에 모여 함께 놀았더랬지. 한켠에서는 새끼도 꼬고 짚신도 삼고 말야. 지금 경로당이 바로 그 사랑방 역할을 하는 셈이지. 경로당에 모여 다 같이 이야기를 나눌 땐 얼마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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