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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피해 학생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피해 학생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나눔과 함께한 일본 구마모토 탐방역사와 재난 현장을 가다

    …반쪽으로 갈라졌으며 평평했던 대지는 울퉁불퉁하게 치솟거나 꺼졌다. 지진 피해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본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3학년 이예론 학생은 “직접 지진피해 현장을 보니 와 닿는 게 달랐다”며 “견학을 통해 생각이…

  2.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교생 대상 흡연예방 체험부스 운영

    … 진행했다. 에듀누리교육원과 연계해 실시한 이번 흡연예방 체험부스활동은 학생들에게 흡연의 폐해와 심각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부스에서는 담배의 정체와 흡연의 피해 체험, 폐활량 측정을 통한 자신의 폐활량 알아보기, 흡연으로 인한 피해 고글 체험하…

  3.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한전·석탄화력…끝까지 뜯어 고치겠다”

    …고, 외국의 농산물을 들여오는 정책이다. FTA로 제조업에서 돈을 벌면 피해 산업인 농업 보호에 이를 투자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전문가들은 쌀값 문제의 해결방안으로 쌀 대북지원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려면 교류의 물꼬를 다시 트고, 통일의 …

  4.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해안도로 개설·담수호 수질 개선 대책 필요”

    …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김봉균 송산면 위원장: 당진 출신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 때문에 공부를 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타 지역에 나가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저렴한 기숙사를 마련해 줬으면 한다. 또한 당진시에서 저리의 학자금대출을 …

    당진시대
  5. 2016.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언론이 맑아야 윗물이 맑다”

    … 윤리>라는 과목이 있다. 언론이나 방송분야 취업을 원하는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에게 직업윤리를 가르치는 과목이다. 언론의 취재와 편집, 미디어의 판매와 광고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점을 인지하고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지식과 안목을 기르는…

    당진시대
  6.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50년이 가깝게 역사를 왜곡하며 일본군 위안부를 부정하던 일본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용기로 진실이 밝혀지게 된다. 피해자를 넘어 여성인권운동가로 활동하는 할머니들을 소개한다. 1.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성 노예가 된 소녀 – 정서운 할머니 정서운…

  7. 2016.08.13 · 환경·안전 · 장재광

    국지성 호우로 당진은 일시적 마비

    … 마비를 겪었다. 당시 지역 커뮤니티에는 당진천을 비롯한 당진시 곳곳의 피해 상황이 시시각각으로 업로드돼 피해상황이 실시간 생중계 됐다. 당진천의 수위가 상당 수준 올라간 동영상, 출근길 현관에 물이 들어찬 사진, 당진 푸르지오 아파트 앞 32번 국도…

  8.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교복 사라?

    …측에서는 “아이들의 교복을 두고 해당 업체가 ‘갑(甲)질’을 했다”며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이 받고 있다”고 울분을 토했다. 해당 업체와는 전화를 여러 차례 시도 해 보았으나 지점장과는 연락이 닿지 못했다. 충남도교육청이 교복 가격 안정화를 위해 교…

    당진시대
  9. 2016.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211호선 노선 변경해야”

    …치돼 있는 노후한 다리를 허물고 새로 만들어야 우천시 인근 농경지 침수 피해가 해소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부곡1리, 오곡리, 복운1리, 복운3리 이장은 지난 4일 당진시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신도심(복운3리) 생활편의시설 이용 및 상록초등학교 학생들…

  10.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귀향’과‘동주’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것이다. ‘귀향’의 조정래 감독은 일본을 비난하거나 섣불리 생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로하고자 하는 영화가 아니라고 밝혔다.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염원을 담은 인권영화로 인식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동주’의 이준익 감독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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