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발굴부터 맞춤형 서비스 제공까지 이어와 내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확대 예정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2019년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 전국평가 시상식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3일 서울 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필요 서비스'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발굴부터 맞춤형 서비스 제공까지 이어와 내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확대 예정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2019년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 전국평가 시상식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3일 서울 여…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백을 해소하고자 방학 기간과 방과 후에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당진시와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맞벌이 부부와 초등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송악읍 기지시리에 초등돌봄 공동육아나눔터 설치를 계획하고,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2019.11.25 · 지역사회 · 한수미
…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개발에 협력키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당진시에서는 일시 및 정기기부(CMS) 등을 통한 특화사업 재…
2019.10.25 · 지역사회 · 임아연
… 돌봄이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
2019.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같은 사회적 역할을 대행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다만 ‘이 사회에 필요 없는 사람은 없다’라는 전제는 필요하다. 이 가치관에 따라 신체적 손상 등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신체적 능력 내에서 이타적 행동을 할 수 있게 촉진함으로써 자아존중감 확…
2019.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 돌봄이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
201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태가 급격히 저하되지 않도록 노인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예방적 건강정책이 필요하다. 우리지역에서도 노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복지관, 노인회(경로당), 노인대학, 주민자치센터, 체육회 등 다양한 주체가 지역사회 …
2019.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저소득 장애인들이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혹은 에어컨 제공이 필요하다는 것이 제안돼 이뤄졌다. 이를 위해 아이스크림 판매와 보치아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것을 이용자들이 건의하고, 도움 받을 저소득 장애인도 이용자들이 직접 선정했다. 또한 세부…
2019.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객과 도선, 화물선, 수상택시까지 모두 운영하다 보니 여객선 운행시간과 서비스, 요금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부산까지도 반나절 생활권으로 좁혀지고 있는 요즘, 난지도의 경우 하루 세 차례 운행되는 여객선에 의지하다 보니 여러 불편사항이…
2019.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커뮤니티케어란, 노인이나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집이나 그룹홈 등 지역사회에 살면서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것이다. 미국과 영국, 일본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있는 ‘우리 동네 사장님’은 어려운 이웃과 업체 대표를 상호 연계해 필요한 식재료나 한 끼 식사를 나누는 주민 주도형 복지 서비스다. 반찬배달 사업의 경우 특정 연령대와 특정대상에 한정돼 있는 반면 ‘우리 동네 사장님’의 지원대상은 이보다 더 광범…
201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 등급이 정해졌다. 그리고 그 기준을 증명했을 때만이 그 등급에 맞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그 서비스라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당연히 필요한 것이었다. 높은 등급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밖에 없기에 장애인들은 더 불쌍해져야 했…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년기, 중년기, 노년기로 구분했다. 이 책은 평생의 발달 단계에 맞춰 필요한 교육에 대해 서술한 책인 것이다. 자녀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 하지만 자녀가 부모가 되었을 때 자신도 모르게 ‘되물림’이라는 정신적, 심리적, 행동적 유산을 주고 그 안…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커뮤니티케어란, 노인이나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집이나 그룹홈 등 지역사회에 살면서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것이다. 탈시설화, 탈중앙집중화 등이 핵심 개념이다. 미국과 영국, 일본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
2019.06.09 · 지역사회 · 한수미
… 예정이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송악읍에 증가하는 학생들에게 방과 후 돌봄 서비스 제공하고자 추진된다.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한다. 국비와 2차 추경을 통해 예산이 확보될 경우 사업이 진행돼 내년 하반기에 개소…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식을 접한 장애인후원회는 직접 시각장애인 부부의 집을 방문했으며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회의를 거쳐 집수리 봉사를 결정했다.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있는 회원들이 모여 해당 가정을 방문해 실측하고, 또 어떤 부분을 도와야 할 지 소통하고 …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 주> 커뮤니티 케어(통합돌봄서비스)는 지역사회의 힘으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돌봄 시스템을 말한다.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속에서 2026년에는 국민 5명중 1명 이상이 노인이 되는 초…
2019.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 왔던 그는 법적 취약계층이 아니더라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이웃에게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해피업사회복지회 소속 예수촌사랑봉사단 단장을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왔다. 김 사무국장은 “오래 전부터 사회복지에 관…

2019.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도 사회적협동조합 환경마을학교(이사장 이영국)이 해당 가정에 해충구제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했으며,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도 의류와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정신질환에 따른 정기적인 병원 동행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
2019.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및 차상위계층이 아닌 법적인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해 상담 후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관리 서비스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