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 중 회 / 은수교회 담임목사 반교인 1. 반(半) 비록 교회에 출석해 본 일은 없으나 교회 밖에서 얼굴을 교회쪽으로 향하고 화(和)의 미소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우리교회 여집사님의 남편 몇분도, 또 교회 이웃에 있는 방앗간 주민도 반은 교인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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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하나님의 교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중 회 / 은수교회 담임목사 반교인 1. 반(半) 비록 교회에 출석해 본 일은 없으나 교회 밖에서 얼굴을 교회쪽으로 향하고 화(和)의 미소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우리교회 여집사님의 남편 몇분도, 또 교회 이웃에 있는 방앗간 주민도 반은 교인이다.…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 덕 균 /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인간성 상실의 시대 현대인은 자신이 살아가는 삶의 환경에서 많은 것을 얻으며 또 얻기위하여 살아갑니다. 자본주의 사회가 가지는 특징중에 하나가 소유의 욕망입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더 많은 소유를 추구하는 가운데 소유…
1997.04.07 · 인물·동정 · 김태숙
…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당진지방감리사에 선출된 김봉진(68세, 원당감리교회) 목사의 말이다. 9년째 원당교회 목회를 맡아오고 있는 김목사는 군내 4개 지방중 당진ㆍ정미ㆍ대호지ㆍ송산일대의 29개 교회를 관장하는 당진지방의 감리사로서 ‘하나님의 뜻을 받…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 특권을 마음껏 누린 시간이었습니다.” 31년이라는 긴 세월을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지내온 박흥교(70세) 목사가 내년 3월로 다가온 정년퇴임을 앞두고 감회에 젖었다. “저의 목회는 한마디로 균형과 공정성에 바탕을 둔 것입니다. 수천명에 이르는 교…
1997.03.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 일 용 / 남산감리교회 담임목사 21세기를 맞이할 우리의 자세 앞으로 3년후 21세기가 되면 세상은 어떻게 변하고 달라질 것인가 생각해 봅니다. 지나간 역사의 발자취를 돌이켜보면 시대의 변화에 따라 세상이 달라진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2천년전 예…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 덕 균 /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기독인들의 사명 깨어있어라 잠자지 말고 깨어있어라 요즈음 우리사회는 걱정과 불안이 만연되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안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물가는 올라가고 있고 정치인들은 대통령선거를 대비해서 나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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