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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7년

12건 · '하나의 작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31 · 산업·경제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특별기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경제지도를 바꿀 당진의 대역사

    …진이 포함된 환황해권 경제자유구역은 3개의 경제자유구역 중 가장 규모가 작은 2000만평이지만 이 지역이 중부권의 물류기지로서 한국의 서해안과 중국의 동해안을 연결할 수 있고 중부권의 산업화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하는 인프라로서 현재 진행중인 개발프로그램…

  2. 2007.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③] “갈등을 연구하고 조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독일”

    … 200년 역사의 홈볼트 대학. 홈볼트 대학교 법학전문연구소는 법학부내 하나의 학부로 1997년 설립됐다. 그러나 재정보정은 각 재단이나 변호사 사무실에서 출자해 설립됐다. 이 법학전문연구소가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이론과 실기를 접목하는 것이다. 교…

  3. 2007.11.12 · 정책·행정 · 최운연

    [지자체갈등 관련 기자수첩] “사회공동체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

    …사업, 당진화력 9·10호기 증설, 석문국가산업단지 등은 지역내에 크고 작은 갈등들을 유발하며 잠재적인 갈등요소로 존재하고 있다. 지역주민들간의 불신, 행정에 대한 불신, 개인이기주의는 단순히 산업화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지역공동체에…

    당진시대
  4. 2007.10.15 · 지역사회 · 최운연

    독일인 마을 토지매입 완료

    …한 남해처럼 펜션으로 전락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인근 마을 주민들과의 위화감이다. 농촌지역인 당진포리는 대부분 고령의 인구들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에 화려한 독일 유럽풍의 마을이 조성됨으로서 위화감을…

    당진시대
  5. 2007.09.24 · 환경·안전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②] 정미면 수당리 안국사지 배 바위 - '늙은 목공과 곡식이 함께 잠들어 있는 곳’

    … 천년의 숨결을 간직한 안국사지 안국사지에 오르면 맨 처음 반기는 것이 작은 개울이다. 비가 내리고 있는 탓에 개울에는 빗물이 넘쳐 흐르고 있었다. 안국사지는 천여년 전 고찰이었던 안국사가 자리 잡았던 절터이다. 확실히 전해오는 기록은 없으나 백제 말…

  6. 2007.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역사와 갯벌이 살아 숨쉬는 곳 ‘소난지도’를 가다 - 가족과 휴가 보내기 안성맞춤 ‘숨어있는 명소’

    …이다. 면적 2.654㎢로 대난지도 크기의 절반 크기로 대난지도의 옆의 작은 섬이라 하여 소난지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소난지도는 백사장은 없지만 100m 미만의 해안과 섬의 서쪽 선착장, 동쪽의 펜션마을과 의병총이 있는 둠바벌 바닷가는 가벼운 해수욕을…

  7.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일의 진료 장소는 울란바토르시에서 2시간 가량 떨어진 토브 아이막이라는 작은 마을 보건소였다. 보건소 문을 들어서자마자 의료시설은 물론 인력도 거의 없어 진료의 기회조차 갖지 못한 백여 명의 주민들이 여기저기 고통을 호소하며 치료를 받기 위해 줄지어 …

  8. 2007.07.16 · 문화·교육 · 전수진

    [여성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의미를 담아” 이번 여성문화제에서 최초로 시도된 행사가 있다. 관람객이 작은 그림을 모아 하나의 큰 작품을 만드는 수(秀)다스런 대형그림 퍼포먼스이다. 퍼포먼스를 주도한 이구영(41) 소장은 짧은 시간 내 작업하는 것과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이 쉽지 …

  9.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 어쩌면 그것은 인민군에 가담했던 그가 남한에 안전하게 살기 위해 또 하나의 면죄부를 스스로에게 주기 위함이었는지 모른다. 1953년 남과 북에 폐허만 남긴 채 전쟁이 끝났다. 그러나 당시 미국과 북한 사이에 맺어진 전쟁관련 협정은 정전협정이나 평화…

  10.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2)-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석이 아니라 양각 형태로 잘 다듬어서 사용했던 것들이다. 빈 터 한쪽에 작은 옹달샘이 있고 그 뒤쪽으로는 부속건물이 있었음직한 터에 기와조각이 흩어져 남아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해미현조에 보면 ‘안국산에 안국사가 있다’는 기록이 있다. 이 터의 …

  11. 2007.01.15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① 당진출신 목조 조각가 한선현

    …업복차림 그대로다. 그의 작업실은 여전히 목공소 같다. 작업실에 잇닿은 작은 방은 갖가지 동물과 사람을 그린 드로잉 소품들로 우화세상을 이루고 있다. 또다른 한쪽은 전시회에 출품했던 작품들이 걸려 작은 전시장을 떠올리게 한다. 잠깐 뒤돌아선 사이에 재…

  12. 2007.01.08 · 지역사회 · 김태숙

    지역아동센터 당진1호 ‘채운선재공부방’ 문열어

    또하나의 서비스, 과학ㆍ미술ㆍ천자문 문화체험도 자유 제1호 지역아동센터 채운선재공부방 당진에 제1호 지역아동센터(시설장 정연우)가 문을 열었다. 당진읍 채운리에 위치한 <채운 선재 공부방>. 이 공부방은 ‘연꽃축제’로도 유명한 아미산 정토사의 선오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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