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 궂은 일은 선뜻 하려들지 않는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 하지만 하나의 일을 시작했을 때는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자기의 모든 것을 건다는 각오로 일하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내가 맡은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고 집배업무에 모든 걸 걸고 시작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궂은 일은 선뜻 하려들지 않는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 하지만 하나의 일을 시작했을 때는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자기의 모든 것을 건다는 각오로 일하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내가 맡은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고 집배업무에 모든 걸 걸고 시작했다…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통해 배우고 있는 것이니까요.” 이 겨울 자녀에게 모범이 되고 자신에게 마음의 자산이 될 후원구좌 하나를 만들어보자. ●결연사업안내-군청 가정복지과(50-3341, 3342), 주간 당진시대(355-5440, 1434) ▲대호지면사무소 박조신 220,…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된 취재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단편적인 기사에 매달리기 보다는 지역현안을 하나의 테마로 설정, 심층취재를 통해 문제점을 파헤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연재기획물(예로 교통문제, 님비와 지역발전과의 함수관계, 농수산물 유통구조의 문제점과 해결방안등)을 심도있게…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장애인 방문판매 협회와 상관없는 일 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는 고민이 하나있다. 버스안이나 집집마다 방문해 물건을 판매하는 장애인들이 마치 장애인협회에서 나와 판매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장애인판매에 대해 도원규 지회장은 단호하게 …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장애인 방문판매 협회와 상관없는 일 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는 고민이 하나있다. 버스안이나 집집마다 방문해 물건을 판매하는 장애인들이 마치 장애인협회에서 나와 판매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장애인판매에 대해 도원규 지회장은 단호하게 …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가 발족하고 당진을 사랑하는 군민들의 의지가 하나로 모아진다는 소식은 반가웠다. 투쟁위 구성도 각계 각층에 고른 참여로 보는 이로 하여금 뿌듯함을 느끼게 했다. 서명당일 서너분의 어른들과 열심히 뛰고 계신 몇몇 실무자들을 보…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군 청년연합회(회장 구자후)가 발족되었다. 그때부터 특색있는 단체들이 하나둘씩 연합회로 들어와 현재의 당진군 청년연합회를 구성하게 된 것이다. 당진군 청년연합회는 11개의 청년단체와 7개의 특우회 단체에 소속된 3백여명의 회원과 1천3백여명의 가족회…
1996.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의 4개 사회봉사단체가 소박한 나라사랑을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합덕라이온스(회장 김이용외 40명), 합덕연호라이온스(회장 장기옥외 45명), 합덕로타리클럽(회장 이정부외 45명), 합덕JC(회장 김용태외 60명)등 4개 단체는 지난 8일 읍소…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졌다. 부인회원, 특우회원까지 합하면 1천여명이 넘는 회원수. 봉사할 마음만 갖는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겠다는 욕심이 앞섰다. 합덕청년연합회는 봉사활동의 기초로 불우이웃돕기와 소년소녀가장돕기사업, 장학금 전달사업을 실시했다. 물론 청년연합회의 가…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졌다. 부인회원, 특우회원까지 합하면 1천여명이 넘는 회원수. 봉사할 마음만 갖는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겠다는 욕심이 앞섰다. 합덕청년연합회는 봉사활동의 기초로 불우이웃돕기와 소년소녀가장돕기사업, 장학금 전달사업을 실시했다. 물론 청년연합회의 가…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 넘어갈쯤 산사(山寺)에서 울려퍼지는 예불을 알리는 종소리를 들을 때 마음을 편안하게 사로잡게 되는 것을 느끼며 부처님의 자비스러운 가르침이 피부에 스쳐감을 맛보게 된다. 새벽에 교회에서 울리는 종소리는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을 전하는 종소리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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