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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5년

8건 · '하나 주민들의'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매립 사태가 던진 과제

    …며 “가용 가능한 예산을 긴급 투입해서 조치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게 주민들의 한결같은 바람”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시의 관리감독 책임을 분명히 했다. 전 이장은 “시에서 허가 내주고 감독을 소홀히 했다”며 “토지주가 책임 못 지면 시가 책임져야 …

  2. 2025.11.04 · 환경·안전 · 유광호

    [시민기자영상] 소들섬과 어떻게 공존하면 좋을까요?

    …곳은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자연유산입니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고자 한 주민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송전탑이 세워지고 전기가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아픔과 교훈을 얻었고, 이제는 과거의 갈등을 넘어 하나로 나아갈 때임을 깨닫고 있습…

  3. 2025.09.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복합발전 잇따라 추진, 지역사회 반발 확산

    …본부가 9·10호기 암모니아 혼소 발전계획에 대한 마을별 주민 간담회는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로 무산됐다. 교로2리 조성대 이장은 “암모니아가 유독가스라는 점에서 안전성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반대한다”며 “예정됐던 주민 간담회도 무산시켰다”고 밝혔다. 교…

  4.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마지막 편 ⑥ 우물 바다 한가운데 있었던 우물 “물맛만큼은 다디달아”

    …물을 떠올릴 수 있었다. 그 불편을 덜고자 주민들은 고개 너머에 우물을 하나 더 팠다. 이곳은 다행히 사시사철 물이 마르지 않았고, 수량도 풍부했다. 주민들은 두 우물을 이용해 식수부터 빨래와 샤워에도 이용했다. 여성들의 고된 발자취 행담도의 우물은 …

  5.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우강면 논 콩 90% 침수수문 7개 ‘안’ 닫았나 ‘못’ 닫았나

    … 온 게 전부였다”고 울분을 토했다. “해마다 잠기는데 대책은 없었다” 주민들의 분노는 반복되는 피해 때문이기도 하다. 해마다 큰비가 오면 파천수로와 미곡종합처리장 부근 마을이 상습적으로 물에 잠겼지만, 제 방 보강이나 배수펌프장 설치는 여전히 이뤄지…

  6.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상인들 생계 막막 ‘행사처럼’ 반복되는 당진시장 물난리, “장사 접어야 하나” “좁고 얕은 당진천, 이대로라면 또 넘칠 수 있어” 한 자리에서 1998년, 그리고 지난해와 올해 세 번의 피해를 받은 대성닭집의 박종전 대표 역시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그…

  7. 2025.06.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미래엔서해에너지,장마철 대비 하천 빗물받이 정화 활동

    …시했다. 이번 활동은 많은 강수량이 예상되는 올해 장마철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당진천 산책로와 인근 도로, 보행로의 빗물받이를 중심으로 토사와 낙엽, 쓰레기 등 배수 장애 요인을 제거하는데 힘을 모았다.…

  8.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다. 지난 20일 석문면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당진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들의 건강검진 및 중금속 검사 결과, 주민설명회에서 검진 항목이었던 폐CT 결과 진폐증 확진과 의심환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 1547호, 발전소 인근 주민 발암물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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