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5] 올한해 감사
…문이었던 모양이다. 그러나 사파리를 함께 관람하고, 함께 놀아주면서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보낸 시간들이 가슴 따뜻했던 경험으로 남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 팔월에 제대한 부대의 한국인 후임병과 코알라라는 미군동료가 스키장에 가자고 연락이 와서 함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하는 송악'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06.1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문이었던 모양이다. 그러나 사파리를 함께 관람하고, 함께 놀아주면서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보낸 시간들이 가슴 따뜻했던 경험으로 남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 팔월에 제대한 부대의 한국인 후임병과 코알라라는 미군동료가 스키장에 가자고 연락이 와서 함께…
2006.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경기에서 한국야구는 우리의 기대를 아주 어긋나게 했다. 야구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게임에서 질 수도 있고 이길 수도 있는 일이다. 아무리 프로야구 선수들이라 해도 순수한 아마추어로 구성된 일본팀에게 지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그러나 문제는 경기…
2006.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를 때리는 아이, 부모를 폭행하는 자녀들, 윤리가 무너져가는 한국사회에서 자주 듣게 되는 표현들이다. 결론적으로 엄마는 아이를 강하게 키워야한다. 아이가 욕구 불만 등으로 투정을 부릴 수 있으나 슬기롭게 대처하지 못하고 쩔쩔매게 되면 아이는 엄마를…
200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처럼 행운도 근면한 자의 편이다’라는 말을 했듯이 운이 어느 정도 작용하는 수능에서도 열심히 노력한 학생들에게 행운이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수능시험이 가까이 오면 수능과 관련한 추억들이 되살아난다. 중학교 1학년 이었던 아들이 일 년 내내 컴퓨터에만…
2006.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 등에 비해 뒤지지 않는 강대국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 헛된 생각도 우리 조상들이 한때나마 강성한 나라를 운영했던 덕분이다. 또한 우리민족의 힘이 약했을 때 몽골 및 중국, 일본 등의 침략을 받아 결국 나라를…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수능에 있어 영어는 50문제 중 17문제가 듣기이다. 공부를 한다고 하는 아이들도 5-6개 정도 틀리는 데, 개인적으로 듣기 연습을 꾸준히 하는 학생들은 거의 다 맞거나 하나정도 틀린다. 결국 1년 정도만 듣기 연습을 꾸준히 하면 1-2등급은 향상…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양식을 쌓는 일 일뿐만 아니라 행동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하는 말이다. 점심 식사 후나 10분간 휴식시간 또는 수업이 끝난 후 자투리 시간을 잘 이용하면 하루 한·두 시간 이상은 독서에 투자할 수 있을 것이다. 본교에서도 며칠 전부터 아…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초등학교(교장 강현구)는 지난 12일 4학년 을 대상으로 주니어공학기술교실을 열었다. 동부제강(주)(대표 김정일)과 연계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창의력과 탐구심을 향상시키기 위한 ‘주니어공학기술교실’은 2학기째 운영되고 있다. 앞으로 4, 5, 6…
2006.10.0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보고하고 처우개선비 8개월 분을 유용했다. 또한 출석부를 이중으로 작성하는 방법으로 반별로 초과하는 어린이 14명을 누락시켰으며 오후 간식을 지급하지 않았다. 음악과 미술 등 사교육을 실시하고 보육료를 더 받기도 했다. 한 놀이방은 정원을 초과해 어…
2006.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 서울대학교가 현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2008학년도 입시요강을 발표했다. 내용의 골자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고 내신의 비중을 높이며 변별력을 위해 인문계열에서의 논술비중을 높임과 동시에 자연계에도 논술을 도입하겠다는 내용이었다. 또 텝…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더욱 더 남이흥 장군 뿐만 아니라 다른 큰 꽃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하는 작은 꽃들을 찾아 그 씨앗을 널리 퍼뜨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훌륭한 위인들이 있었기에 우리 대한민국이 있고 내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에 정말 감사를 드린다. 또한 남이흥…
2006.09.18 · 환경·안전 · 김기연
…대제철, 인근 9개 마을과 자매결연 추진중 송산 동곡리(이장 문병태)가 송악 고대2리에 이어 현대제철(주)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매결연식은 지난 12일 동곡리 마을회관에서 문병태 이장을 비롯한 동곡리 마을임원 및 주민들과 현대제철(주)의 제품출하팀,…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느껴졌다. 순간적으로 그 분이 다듬었던 꽃은 나에게는 학생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생각과 함께 25년 동안 많은 아이들에게 나는 과연 어떤 말을 했을까 생각하니 걱정과 후회가 앞섰다. 잘되라고 한 이야기들 이었겠지만 사랑의 말보다는 아…
2006.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낙제점수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고 무언가 학교 생활에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다. 대화를 하려해도 방문을 열어주지 않아 호통을 치니 그때서야 문이 열렸고 그런 다음에도 좀처럼 말은 고사하고 얼굴도 마주하려 하지 않았다. 저도 실망을 많…
2006.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08월 22일 드디어 24개월의 군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일반인으로 복귀하는 네가 무척 자랑스럽구나.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들이 그렇듯이 “잘 다녀오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는 인사에 “그래 잘 다녀오너라, 몸 건강히!” 눈물과 함께 목이 메어…
2006.08.21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진 성당초, 합덕 신촌초, 대호지 도성초, 면천 남산초, 우강 내경초, 송악 전대초, 상록초 내도분교 등 7개 학교에서 다소 변동된 결과다. 2005년말 기준 학생수 46명으로 통폐합 대상으로 꼽혔던 당진 성당초등학교는 인근 마을의 인구가 늘어나면서 …
2006.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잔 술로 풀었구나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 해가 질 무렵, 떠날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자신들이 먹다버린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가는 모습들은 눈에 뜨이지 않았다. 술병이며 먹다 남은 음식쓰레기들을 분리해서 봉투에 담아 가져가면 좋으련만 …
2006.08.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어 “공무라 하지만 여행의 성격이 짙고 일년에 두서너번 외국에 나가면서 하는 일이라곤 도시간 자매결연, 조인식뿐”이라며 “주민과 공무원은 피땀을 흘리고 있는데도 아픔을 함께 하기는커녕 자신의 입지를 구축하고 보여주기 위해 홍보만을 일삼았다”고 비판했다…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얼마 전 장맛비로 인하여 온 나라가 물난리로 고생하는 장면들을 보면서 옛날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떠올랐다. 국토가 바다보다 낮은 네덜란드, 지금은 히딩크와 아드보카트 감독의 나라로 더 잘 알려진 그 곳에 한스 라는 소년이 엄마의 …
2006.07.3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는가”라고 물었다. 또한 이은구 한남대 기획조정처장은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공급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졌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대해 민종기 군수는 “송악IC에서 국도 38호선으로 석문국가산업단지까지 10분 정도 소요되고 당진-대전간 고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