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아름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3년

8건 · '하는 아름다운'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숨겨진 관문 “설악산 용아장 성릉"

    …로는 외설악이며 서쪽으로 뻗어내린 산들은 내설악에 속한다. 100개에 달하는 소와 담이 연이어 백담사 계곡이라 부르는 내설악 초입 계곡을 따라 대청봉을 향하여 4시간 가량 오르면 하늘을 찌를 듯이 웅장하게 솟아오른 기암이 흡사 용의 이빨을 닮은 듯, …

  2.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봉사

    …는 것이 봉사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봉사활동이란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으로 알기 쉽다. 또한 그 반대로 자기 일과 관계되는 일을 빼놓고는 모두 봉사활동으로 볼 수도 있다. 그만큼 봉사의 개념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쉽지 않다. 극히 드물기…

    당진시대
  3.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4.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름 위에 파도가 밀려오듯 몽글몽글 솟아오른 산 봉우리

    …원 10호로 지정되었으며 2도 4군에 걸친 방대한 산세가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풍만한 산이다. 옛 선인들은 아주 깊고 깊은 첩첩산중을 가리켜 무주구천동이라 하였으며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의 용어규범으로 자리한 그 말이 이 곳 구천동 계곡을 가르킨다. 지금…

  5.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늦은 후에 바라 볼 것이다. 자신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것이 행복한 삶을 가슴 속에 고이 간직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괴롭거나 힘들때엔 늘 곁에서 어머니가 사랑으로 감싸안고 그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기대하…

  6.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을 한다. 가족들의 자랑에 김원순 씨는 좋기도 하도 내심 걱정이 되기도 하는 모양이다. 잠깐 남편이 나간 사이에 “남편이 나 아프다고 오늘 새벽부터 죽 쑤어서 주더라고. 그렇게 잘 하는데 미안스러워…”라고 혼잣말을 한다. 야식 집이라 새벽까지 밤잠 설…

  7.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29 - 설산 제일경 “소백산”

    …리는 소백산(1439m)은 한반도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웅장한 모습을 자랑하는 경동지괴의 산세로 동쪽은 가파르고 서편은 골이 깊고 산세 수려하니 골짜기마다 서로 다른 멋을 풍기는 너그러움과 후덕함을 겸비한 민족의 영산이다. 남쪽 도솔봉을 필두로 하여 연…

  8. 2003.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회당 사람들의 겨울이야기

    수국형은 임자방으로 되어 있어 겨울을 뜻하며 혹한이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다. 계절 중 한가하여 먹고 노니 체중이 날로 가해져 춘경에 쏟을 힘장만 나름대로 부풀리고 있다. 노령들만이 모이는 공회당에서 오늘도 장기와 바둑 그리고 화투 놀이에 분주하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