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단체소개-재인천송악면민회]“마음은 언제나 고향과 동고동락”
… 1982년 5월 20일 송악면 출신자로 인천광역시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당진과 송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초대 이재원 회장을 주축으로 발족한 재인천송악면민회. 재인송악면민회는 현재 200명의 회원들이 모여 정기총회와 신년회, 송년회, 체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하는 아름다운'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1982년 5월 20일 송악면 출신자로 인천광역시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당진과 송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초대 이재원 회장을 주축으로 발족한 재인천송악면민회. 재인송악면민회는 현재 200명의 회원들이 모여 정기총회와 신년회, 송년회, 체육…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촌체험관광 업무를 시작했다. 농촌체험관광 업무는 크게 홍보책자 등을 발간하는 출판사와 2만여명의 회원을 관리하는 업무로 나뉜다. 홍보와 회원관리가 주된 업무인 셈이다. 특히 협회는 농촌체험 농가들의 민박상품을 규격화하고 품질을 통일시켜 협회 인증 민박…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사랑할 수 있느냐?’ 이다.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밝힐 수 있을 때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는 강의 시간에 가끔씩 자기 나름대로 자기의 뜻에 의하여 자서전을 써보라고 권유한다. 자서전이란 용어가 거창하다고 생각하면…
2009.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승산교 난간에 장식된 꽃들을 정비하고 승산천 일대의 무성한 잡초들을 제거하는 등의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으며 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과를 함께 하는 등 모임의 자리로서의 역할도 함께했다. 승산리 주민들이 하천 정비를 실시하게 된 이유는 하성리와…
2009.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찾아가 수지침 자원봉사도 한다고 한다. 오후에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도 하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임미영씨는 당진 읍내에서 아름다운 피아노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학생상담 자원봉사에 대해 소홀히 한다거나 뒤…
2009.06.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조각, 물 한잔에 한 숨 돌리기도 하죠.” 심 시인이 주로 우편배달을 하는 곳은 당진읍내와 우두리 부근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때론 자연을 만끽하기 좋다고 말했다. 시를 쓸 수 있는 소재들을 찾기 쉬운 편이라고. “우편물을 배달하다가 문득 생각나는…
2009.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무현 대통령의 충격적인 서거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동기가 되지않았나 하는 생각을 한다. 나는 노 대통령의 재임 중엔 특별한 애증의 감정이 있었던 바 없지만 그가 퇴임하고 표표히 고향으로 돌아가는 모습에서 참으로 신선한 느낌을 받았고…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 없으며 혹은 죽지 않더라도 체력이 쇠약해진다든지, 치매에 걸린다든지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리고 노인들이 제일 먼저 잃는 것은 ‘어른’인 것이다. 노인들은 언뜻 보기에 누구나 쉽게 단념하는 듯이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다.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 거미줄처럼 연결된 인간관계속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성인이 된 상태에서는 자의에 의한 대인관계도 많이 선택할 수 있다. 정신적인 위로가 되는 친구라든가 취미를 같이 할 수 있는 동호회원들이라든가 배움을 같이 …
2009.03.16 · 지역사회 · 우현선
…회를 열었다. 이날 지창열 고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13년째를 맞이하는 우리마을사랑운동은 그동안 우리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활환경 개선을 도와왔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고대면, 아름다운 고대면, 공동체 의식이 살아 숨쉬는 풍요롭고 인심 …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전에 어떤 삶을 살아오셨는지에 대한 보도를 접하면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큰 어른이 우리 곁에 더 이상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픕니다. 원치 않는 사제의 길을 어머님의 강력한 권유로 걷게 되신 이후 항상 낮은 자세로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