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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조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5년

8건 · '하는 조직'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지원 및 상담센터가 한 곳에 입주했다. 담장을 허물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이곳에서는 혁신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복잡한 사회문제를 머리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장이다.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국립보건원이 서울혁신파크로 새롭게 태어나며…

  2. 2015.10.23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동의 새마을정신을 계승함과 동시에 변화·도전·창조의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뉴(New)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새마을 청년 조직이다. 해바라기 동산 제초작업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이정호·박명자)가 지난 14일과 15일 …

  3.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 일을 주민 스스로”

    …주제로 발표했다. 전 회장은 “주민들이 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행정은 조직·인력·예산 투입부터 계획, 실행, 평가, 결과 도출(문제해결)까지 자율의 폭을 넓혀야 진정한 자치가 이뤄진다”며 “행정보조에 불과한 역할을 넘어 자치단체와 주민들 사이에서 일…

  4.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복이 되는 경우에는 1~2주의 단기 회복부터 길게는 6년 이상 동안 개입하는 경우도 있다. 각 복지 기관·시설과 읍·면·동에서 하지 못하는 위기 가정 사례관리를 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맡고 있다 보니 필요성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사례관리의 필요성은 무엇…

    당진시대
  5. 2015.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5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복지, 이제 사례관리다

    … 또 주민자치의 활성화에 따른 중복이다. 위기가정 사례관리와 환경운동, 조직화 등도 주민자치에서 이뤄지고 있다. 종합복지관의 필요성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서비스 및 사업 중복 또한 쉽게 넘길 수 없는 문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복지가…

  6.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4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김미영 회장“사회복지사 위한 ‘복지’ 필요”

    …으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역 복지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10년 전 당진에서 일을 하고 있을 무렵 이곳에서는 복지 종사자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조직이 지역사회복지협의체뿐이었다. 복지 일선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조직력을 강화함…

  7.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얻는 것도,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려니 이상하더라”며 조직한 것이 지금의 소소봉사…

  8.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치(官治) 넘어 주민자치로”

    …실질화 대토론회에 김홍장 당진시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읍·면·동 주민자치 조직, 주민참여예산제,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강조했다. 김 시장은 “17만 당진시민과 함께 진정한 자치를 향한 희망의 길을 찾고자 한다”며 “주민자치를 통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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