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산타잔치’로 즐거운 연말
… 이어 래러티응원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당산초와 송산초, 유곡초의 학교별 솜씨발표회가 진행됐다. 또한 미리내마술극단의 마술공연도 열렸다. 구본관 회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고생한 송사모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산타잔치로 인해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학교 아이들'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어 래러티응원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당산초와 송산초, 유곡초의 학교별 솜씨발표회가 진행됐다. 또한 미리내마술극단의 마술공연도 열렸다. 구본관 회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고생한 송사모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산타잔치로 인해 아…
2017.12.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하 친구)가 산타로 변신해 샬렘지역아동센터에서 작은 음악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지난 9일 동아리 친구는 <도레미송>과 <오버더레인보우>, <you raise me up> 등 친숙한 곡을 연주하며 공연을 선보였으며 그동안 공연을 통…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든 이웃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또한 협동보다 경쟁은 더욱 심화되어가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서정초등학교(교장 이범명)가 학교적응력 향상과 공감능력 증진을 위해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공예체험활동을 지난 12일 위클래스에서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당진문화원 문화 나눔 조직 동아리의 재능기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어르신이 준비한…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에 당진지역 부모들이 나섰다. 혼자만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닌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더 나아가 자립의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다. 자조모임 ‘또래또래’로 시작 지난 2년 전 8명의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자조모임 ‘또래또래’로부터 시작됐다. 보…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이날 강의는 김정숙 논술 강사가 맡았다. 이날 김정숙 논술강사는 “학교 내에서 활동한 것을 토대로 기울인 노력과 경험을 기반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멘토와 논술강사가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하고 수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완성될 때 쯤 저 멀리서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걸어오는 것이 보인다. “얘들아, 밥 먹고 가.” 당진YMCA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렸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저의 두 눈에 눈물이 맺히고 두 뺨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 시간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구터미널 로터리 한 켠에서 야채를 파시던 할머니께서 손을 …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소식지를 보고 직접 문의해 후원에 동참했다. 그는 “전부터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우연히 저소득층을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고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교문구센터를 운영하며 안타까운 형편의 학생들…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6학년 때까지는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학교가 끝난 방과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학습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의 지원이 중단되자 학교가 끝나면 집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2017.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순천향대학교 재능 나눔 봉사단(지도교수 신문방송학과 장호순)이 두 달여 간의 봉사활동을 끝내며 성과발표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은 그동안 직접 작은 학교를 찾았다. 그들은 일일교사로 활동하며 가지고 있는 재능을 농어촌 학생들…
2017.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생명존중 프로그램 ‘내 마음의 반창고’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소외 이웃에게 전달했다. 해나루요리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소고기 야채죽, 고고마 고로케,…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수업을 마치고…> 처음 복지관 수업이 있던 날. 첫 수업시간엔 아이들이 얼마나 떠들고 산만하던지 앞으로 수업하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어떻게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것을 전제로 한다. 모든 학생들에게 무료 점심을 주지 말고 가난한 아이들에게만 준다는 것이다. 반면 후자를 주장하는 측에서는 선별적 복지가 필연적으로 가난을 증명해야 한다. 즉, ‘가난해서 무상급식 받는 아이’로 낙인이 찍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