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지향형인 역사교육은 역사가들에게 맡겨야 - 장수덕
지금 세상은 역사교육에 대한 담론들로 시끄럽다. 끊임없이 좌·우 시각에 기초한 주장들이 쏟아지고 있으며 다양성과 합리성을 잃어버린 이기적인 자기논리들이 넘쳐나고 있다. 20년 가까이 일선 현장에서 역사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요즈음의 편향성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학교 역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 세상은 역사교육에 대한 담론들로 시끄럽다. 끊임없이 좌·우 시각에 기초한 주장들이 쏟아지고 있으며 다양성과 합리성을 잃어버린 이기적인 자기논리들이 넘쳐나고 있다. 20년 가까이 일선 현장에서 역사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요즈음의 편향성에 …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현재 안양에서 살고 있는 최정미 씨는 모교의 개교 100주년을 맞아 학교를 찾았다며 71회 면천초 동기들(사진 좌측부터 정옥미·최정미·김미영·문태호씨)과 교정에서 옛 사진을 보며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렸다. “초등학교 때는 어리고 작아서 그랬는지 학교…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충청남도 내에는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종교 유적지가 많다. 그중 내포문화권 지역은 조선시대 당시 천주교가 꽃을 피웠던 곳이자, 또 박해를 받았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당진에도 천주교 유적지가 많…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면천초등학교는 당진군 최초의 학교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입니다. 이런 모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에 총동문회장으로서 강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한편으로는 개교 기념식을 준비하느라 그 동안 고생한 동문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하…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면천초등학교는 당진군 최초의 학교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입니다. 이런 모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에 총동문회장으로서 강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한편으로는 개교 기념식을 준비하느라 그 동안 고생한 동문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하…
2008.10.13 · 문화·교육 · 강대원
지난 2일 합덕제철고등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와 국방부, 노동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국형 마이스터高’로 선정되었다. 한국형 마이스터고는 현 정부 출범 후 시행하는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조기에 직업 기술인으로 진로를 결정한 학생이 마이스터고에 입학, 졸업…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 교과서 수정 논란이 거세다. 국방부와 통일부·대한상의 등이 교육과학기술부에 교과서 수정안을 전달했고, 한나라당에서도 교과서 개정논의가 나올 정도다. 이런 일련의 흐름에 대해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현직 역사교사들은 어떤 생각을 …
2008.08.25 · 환경·안전 · 김태숙
…에 모두 등재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이 인명사전들은 세계 각 분야에서 역사가 기억할만한 업적과 기록을 이룩한 명사들을 선정, 그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무엇이 이 학자에게 그런 영광을 안겨준 것일까. 윤 교수는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박…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 뜻을 잇고 알린다는 것에서 고건축박물관은 매우 의미 있는 곳입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그는 일반인들에게 우리나라 고유문화를 알림으로서 정체성을 지키는 마음가짐을 심어 주는 것이 이 시대의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일반인들이…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위학교 운영권을 최대한 학교구성원들에게 돌려주겠다” 지난 22일 직선제 초대 충남교육감에 취임한 오제직(68) 교육감은 “농산학교에 원어민영어보조교사를 우선적으로 배치하고, 농어촌학교 근무 교원에 대해 인센티브제를 추진해 도·농간 교육격차를 해소하…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학교 선생님들이 수업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준비한 교육자료가 이번 41회 충청남도교육자료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학교장으로서 더없이 기쁩니다. 학교를 이렇게 빛내준 선생님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는 더 많은 교사들이 여기에 동참해 자기개발과 성장의…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 조개 캐는 아낙들의 웃음소리가 정겨운 소난지도에는 예부터 전설 같은 역사가 전해져 온다. 6월 내리쬐는 햇볕이 제법 따가운데도 섬이라 그런지 바람이 참 시원하다. 소난지의병총 앞에 서 있다. 100년 전 일본군과의 마지막 접전을 벌였던 곳이라는 의…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템을 만들어 갈 수가 있다. 청소년들의 욕구 조사를 위해서는 교육청과 학교의 도움이 필요하다. 또한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신뢰도가 높은 통계를 확보 해야 한다. 이러한 통계를 기초로 해서 인력 시스템을 구축 할 수가 있다. 청소년들을 위하여 좋은 …
2008.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거의 전무했다. 결국 국사시간을 통한 교과공부시간에 한두 줄의 짧은 역사로만 기억될 뿐이다. 나 또한 전쟁을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부모의 상처를 보면서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 이상 이런 것들을 기대할…
2008.06.09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 주었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학교와 공장의 인접지, 회사와 병원 그리고 주택가 옥상과 발코니에 이르기까지, 시내 한복판일지라도 빈 땅이면 어디에서든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다. 그것도 모두 유기농업으로 말이다. …
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천박한 국민관의 실체를 마주한 뒤 사람들은 알았다. 이 나라 민주주의의 역사와 그 무게가 오로지 국민 자신의 것이며,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는 사실을. 어둠 속에 촛불을 든 사람들은 그들 각자의 얼굴 위에서 흔들리는 불빛과 어둠의 장중한 이중주로 결연…
2008.06.09 · 문화·교육 · 최운연
…한 날씨속에 치러지고 있는 동문체육대회에서 만난 문형철 회장은 “남산초등학교가 42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동문체육대회가 1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며 “동문들의 남다른 모교사랑은 어느 학교 동문회보다 크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자 그들이 스승 같은 벗으로 대하며 존중했다 한다. ‘조선 500년 유교역사상 최고의 도인’이라 칭송받던 구봉 선생은 서출이라는 신분과 아버지가 기묘사화와 관련돼 죽음을 당하면서 집안 전체가 역도로 몰려 힘든 생을 살아왔다. 그리해 구봉 선생은 벼슬길…
2008.05.05 · 문화·교육 · 최운연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허성회) 체육대회가 지난달 26일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북창초 총동문회 체육대회에는 각 기수별 동문들과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문간의 우정을 나눴다. 허성회 총동문회장은 “북창초등학교가 반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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