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정의’의 이름으로 건넌 한 시대 서울역 앞 빌딩숲속에는 개미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사람들이 있다. 시각을 알리는 괘종시계의 추처럼 시시때때로 도시의 물결을 이루며 이동하는 넥타이 차림의 30~40대들. 격변의 한국사회 70~80년대를 젊음의 용광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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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학교 이름'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정의’의 이름으로 건넌 한 시대 서울역 앞 빌딩숲속에는 개미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사람들이 있다. 시각을 알리는 괘종시계의 추처럼 시시때때로 도시의 물결을 이루며 이동하는 넥타이 차림의 30~40대들. 격변의 한국사회 70~80년대를 젊음의 용광로…
1997.11.03 · 문화·교육 · 김태숙
[대호지] 중학교 학생 7명이 주위의 아무런 도움없이 전국단위의 체육경기에 출전해 주위어른들을 놀라게 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지난 10월 18일 에 출전하고 돌아온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의 최기승 학생등 7명. 길거리농구와 같은 약식경기의 일종인 ‘풋…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모든 간판은 위에 한글, 아래에 한자로 쓰여져 있다. 또 하나는 초중고 학교마다 우리말로 강의하고 교사도 모두 한국인이라는 점이다. 남한의 영향으로 노래방도 급격히 늘어 연길시에만도 250개가 된다. 8월 12일 둘째날 무궁무진한 농사 손으로 직접 연…
1997.07.21 · 문화·교육 · 이명자
… 다발지역으로 어린학생들의 잇따른 희생을 불러왔던 순성면 중방리 북창초등학교 앞 도로에 마침내 육교가 세워졌다. 합덕과 신평 거산리를 잇는 국도 32호 선상의 북창초교 앞 도로는 완만하게 언덕이 져 있는 휨길인데다 대형차량의 통행이 많아 그동안 학교를…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동아리 ‘진실ㆍ근면ㆍ협동’이라는 교훈으로 채운벌에 우뚝솟은 당진상업고등학교. 내겐 낯설지 않은 곳이다. 학생들의 우상! 인자하신 권갑중 교장선생님과 많은 선생님들하에 배움에 전념하고 있다. 당진상고의 으뜸 동아리! 전산반을 탐방했다. 현년 14기로 …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모습을 보고 싶지만 퇴임한 입장에서 그럴 수도 없어요. 내가 호서고등학교를 생각할 때 나의 마지막 수업, 나의 마지막 제자들이 가장 인상깊게 남을 거예요. 22일 퇴임하는 날! 1교시에 초대하며 선물과 꽃다발, 그리고 노래를 불러주고... 학생들의…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 학생기자(합덕여고2) 삶의 현장서 ‘진짜봉사’를... 겨울방학! 그 이름 하나로도 학생들은 흥분과 기대에 가득차 있을 것이다. 눈썰매나 스케이트를 타고 친구들과 놀며 많은 추억을 남겼던 초등학교 겨울방학. 그러나 이제 청소년기인 우리에게는 겨울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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