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팔아산 등산로 주민주도형 공원 조성 첫걸음
…절 꽃을 심고 산책객들이 휴식할 수 있게 벤치를 설치했다. 또한 등산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줍깅(plogging)’을 병행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기업과 주민, 주민자치회가 함께 만드는 상생형 주민자치 모델을 보여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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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학교 주변'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절 꽃을 심고 산책객들이 휴식할 수 있게 벤치를 설치했다. 또한 등산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줍깅(plogging)’을 병행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기업과 주민, 주민자치회가 함께 만드는 상생형 주민자치 모델을 보여주는 의미…
2025.09.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2023년 창단 이후 불과 2년 만에 100회 이상의 활동을 이어오며, 학교 주변 예찰과 업소 계도, 휴가철 특별 캠페인 등으 로 지역 사회에 뿌리를 내렸다. “당진에는 없으니 우리가 만들자” 청유단의 시작은 곳곳에서 봉사 를 하던 봉사자들이 청소년을…
2025.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머니들이 모였었지만 현재는 아이를 다 키워도 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학교 주변과 생활권 내 취약 지역을 순찰하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비행청소년을 계도하거나 범죄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정복순 당진엄마순찰대 연합대장은 “어떤…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모회에서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당진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김동수 군의 학급회의에 참석했다가 만난 학부모의 제안으로 운영위원이 됐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며…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손길 특히 아팠을 때, 서로를 더욱 절실히 필요로 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졸업 후 그 당시 사람이 많이 살던 합덕으로 자리를 옮겼다. 언니 박성란 씨는 컴퓨터 강사, 동생 박영란 씨는 속셈 학원에서 일했다. 학원 강사로 일하다 30대 초반 둘은 서…
2025.02.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대에서 약 500명의 대원들이 활동 중이다. 주요 활동 지역은 주택가, 학교 주변, 상가 밀집 지역 등이며, 경찰과 협력해 지역맞춤형 방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도 교통 정리 및 질서 유지 역할을 수행하며, 청소년 비행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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