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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청소년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기간
1993—2026

21건 · '학교 청소년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4.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일교문구센터 (읍내동)40년 된 추억의 문구점

    …조수용 대표의 고모, 고모부가 운영했던 문구점인 중앙연 세점 자리였다. 학교를 졸업한 그는 그 자리 에 일교문구센터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문구 점을 개업했다. 그는 “당시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채로 일교문구센터 문을 열었다”며 “옛 날 기와집 형태의 …

  2.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21년 동안 이어진 사랑의 김장봉사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사랑의 김장봉사’ 전달식이 지난 1일에 개최됐다.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방학에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김치봉사는 21년 동안 진행되고 있다. 이날 121명의 청소년에게 쌀 20kg, 라면 1박…

  3. 2022.07.13 · 지역사회 · 박경미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만9~24세 위기청소년에게 현금급여 서비스를 지원했다. 청소년복지실위원회 심의를 통해 1차로 청소년 6명에게 총 810만 원을 지원했고, 2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심의를 통해 6명의 청소년에게 7…

  4.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 풍림 아파트에 돌봄 공간 생겼다

    …해 리모델링을 마치고 독서실 및 돌봄 공간으로 조성됐다. 앞으로 이곳은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찾아와 김은화 돌봄교사로부터 서비스를 제공받고, 청소년에게는 독서실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한편 꿈꾸는나무와 신평면주민자치회는 현재 신성미소지움아파트에도 …

  5. 2021.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 만들어야”

    …가장 큰 이유는 양육에 대한 부담”이라며 “아이를 키우는 데에는 가정과 학교 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부처별로 사업이 분산돼 지자체에서도 혼선이 크다”며 “아동돌봄 통합지원을 통해 각 시·군과 읍·면·동…

  6.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2 의료·복지 특정 분야에 쏠린 복지시설

    …은 “당진 복지의 특징은 청소년이 소외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하며 “청소년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장은 더 열악” 실제로 현장은 열악한 상황이다. 합덕에서 그룹홈을 운영하며 7명의 아이를 보호하고 있는 이진화 대표는 “그룹…

    당진시대
  7.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선생님이 된 주민자치위원들

    …를 발행하고, 타 지역과 자매결연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협력하며, 청소년에게 주민자치 및 지역사회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다양한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청소년 자치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지역주민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사업 효율성…

    당진시대
  8.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제4회 당진교육포럼에서 박동국 서울시 교육협력관이 “한국 청소년에 대한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

  9.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규자원봉사자 위촉

    …센터가 신규 상담봉사자 위촉식을 지난 3일 실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학교로 찾아가 청소년을 만나는 상담자원봉사자(초록의자)와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에게 멘토 활동을 할 학교밖청소년 멘토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한편 신규상담자원봉사자들은 3월 …

  10.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사랑을 나누고 있다.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10만 원 씩 저소득 청소년에게 후원하며 이렇게 행복을 나눠온 지도 2년째다. 후원된 10만 원은 디딤씨앗통장에 적립된다…

  11. 2016.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밥차 위해 100만 원 쾌척

    …청소년들과 소통에 나서고자 시작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길거리 청소년에게 무료로 저녁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침 식사를 거르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각 학교를 순회하며 등교하는 학생에게 주먹밥을 전달하고 있다.

  12.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양하게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친구관계가 어려운 청소년들은 학교 가기가 무엇보다도 더 두려울 것이다. 청소년기의 사회적 특성은 애착대상이 부모에서 친구로 전환되면서 동성이나 이성친구 등 또래집단에 몰입하게 되고, 그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

    당진시대
  13.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공적인 자유학기제 직업체험을 바라며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 자유학기제란 1학기 동안 시험의 부담 없이 학교 안팎에서 진행되는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의 희망을 스스로 찾도록 하는 제도다.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를 대비하여 당진시에서는 당진교육지원청의 …

    당진시대
  14.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원,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이 몸소 체험한 자원봉사의 필요성을 청소년에게 설명해주는 봉사단이다. 이들은 회원 각자의 강의 방법을 가지고 때로는 할아버지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친근하고 재밌게 자원봉사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강사단은 2012년부…

  15.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4]공감심리발달지원센터심리치료로 위기아동 성장지원

    …놓여진 시기다. 공감심리발달지원센터(센터장 이경희, 이하 센터)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상담과 심리치료를 통해 과도기에 놓인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사회성 향상, 심리안정을 지원하는 곳이다. 바우처 사업으로 비전양성 바우처 제도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사…

  16.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작은소식

    …서 합덕읍 일원을 돌며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학교 부근과 시내권 5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합덕읍 일원의 점포들을 돌며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하지 않을 것을 계도하는 활동을 벌였다. 특히 관리가 어려운 소규…

    당진시대
  17.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밤거리에서 만난 아이들과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는 거짓말쟁이, 중학교 시절에는 왕따, 고등학교 시절에는 문제아였어요. 헌데 고등학교 때 과학선생님께서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답게 살아야 사람이지!’라며 저에게 …

  18.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 복지기관·단체 탐방(12)-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 위한 울타리 ‘지역아동센터’

    학교가 끝난 뒤 돌봐줄 이가 없어 방치되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핵가족과 맞벌이 부부, 이혼으로 인한 해체가정 등이 증가하면서 함께 늘어난 조손가정, 편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의 아이들과 저소득계층, 차상위계층의 아이들이다. 보호가 필요하지만 여러 가지…

    당진시대
  19.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창립 80주년 맞은 당진교회] “행복한 성도, 건강한 교회”

    …설립한 곳이다. 행복한 가정을 세우자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는 당진가정행복학교는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결혼예비학교, 행복한 부부세미나 등 건강한 가정 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청소년을 위한 법인을 설립하기도 했다. 19…

  20. 2008.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성개발 'YES', 봉사활동 확인서 'NO'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에 걸쳐 ‘2008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열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활동이 학교 학습시간으로 의무화되어 방학때마다 봉사활동확인서를 발급받기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청소년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참의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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