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⑦] 김용찬(29) 아성크린 후로텍 물류팀 대리 “경험을 통해 시각을 넓혀 보세요!”
… 출신인 김용찬 씨는 고3 입학과 동시에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대학 진학’보다는 ‘취업’에 방점을 두고 진로를 고민해왔다. 그의 누나가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하는 모습을 보 고 자신은 더 실용적인 길을 가야겠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학교 친구들'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출신인 김용찬 씨는 고3 입학과 동시에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대학 진학’보다는 ‘취업’에 방점을 두고 진로를 고민해왔다. 그의 누나가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하는 모습을 보 고 자신은 더 실용적인 길을 가야겠다고…
2023.12.19 · 산업·경제 · 이지혜
…과 따듯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CAFE ON(이하 카페 온)이 계성초등학교 인근에 문을 열었다. 지난 1일 오픈한 카페 온은 30대 초반 청년창업인 이단비 대표의 꿈과 열정이 가득 담겨있다. 이 대표는 읍내동에서 나고 자라 계성초와 당진중과 호서고를…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리 캐먹고 뱀과 지네를 잡으며 놀이와 생계를 함께 이어갔다. 섬에 있는 학교라고는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 뿐이었다. 손순식(62·경기도 평택 거주) 씨는 “어렸을 땐 그 언덕이 그렇게 높고 웅장해 보였다”며 “섬 서쪽은 완만한 반면 동쪽은 가파르면서 돌…
2020.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 서로 복닥거리며 지내는 가운데, 올해 코로나19가 찾아오면서 아이들은 학교도, 학원도 가지 못하는 신세가 됐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새봄이와 준혁이의 개학은 자꾸만 늦어졌고 지난 6월 가까스로 개학했지만 원격수업이 이뤄졌다. 준우가 다니는 유치원도 마…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 하루아침에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다음날 담임교사로부터 “책가방 들고 학교 오라”는 통보가 날라왔고, 알고 보니 서울에 있던 큰오빠(박석렬 전 석문면주민자치위원장)가 막내 여동생 걱정에 멀리 못 보낸다고 연락했던 것이다. 결국 당진에 남은 박 대표는…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 뗐다. 일제강점기, 시골마을인 송석리 역시 일본군이 점령하고 있었다. 학교에서도 일본어를 가르쳤다. 일부 가정에서는 일본 사람들이 아이들을 가르친다며 학교를 보내지 않았다. 송산국민학교를 다녔던 그는 12살 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학교를 그만뒀…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로 마을이 가득 찼을 때도 있었다. 현대글로비스 위치에 자리했던 가동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지난 2006년 유곡초등학교와 통합되며 폐교됐다. 이전까지 가동초등학교는 가곡리 주민들의 긍지이자 자랑거리였다. 마을의 크고 작은 행사가 학교에서 진행…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송산면 매곡리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형편으로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고 중학교를 중퇴한 뒤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서울의 한 염색공장에 취직했다. 하지만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자리를 박차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사회생활…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부를 안고 도시에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축산업을 마음 먹기까지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김 씨는 담임교사로부터 ‘부모님을 따라 축산업에 종사하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았다. 일반 기업, 정육점, 음식점 등을 거치고 지금 고향에 내려와 축산업에 종사하…
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초등학교 급식도우미로 일하고 있는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는 “학교가 방학을 맞이하면서 나도 방학을 보내게 됐다”며 “정신없이 휙휙 돌아가던 일상에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이 다가와 즐겁고 설레는 마음”이라…
2013.08.09 · 산업·경제 · 김창연
… 식품을 납품해왔고 당진에서 도성초와 정미초가 급식을 시작함에 따라 각 학교에 급식재료를 납품하기 시작했다. 당시에는 당진재래시장에서 도성초까지 비포장 길을 왕복 두 시간에 걸쳐 오가며 급식재료를 납품하는데 고생도 많았지만 이어 고산초, 석문초, 고대…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이라 불렸다. “어렸을 때 만해도 ‘영 앞’이라는 말을 쓰곤 했었어요. 친구들을 만날 때 ‘영 앞에서 만나자’라고 말했죠.” (최종웅 이장) 당진포1리는 몇 해 전 농촌체험마을을 조성하기 시작하면서 ‘영전황토마을’로 도시민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옥토에…

2013.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수능 200일을 앞둔 날이었다. 고3 수험생들은 공부에 열중이다. 친구들은 수능공부에 열중인 이때 좀 더 일찍 사회에 나가기 위해 준비 중인 당진정보고등학교 3학년 오지성 학생을 만나보았다. 오 학생은 이번에 당진장학회 성적우수 장학금 100만 …
2011.08.02 · 산업·경제 · 박기욱
…가르치는 유치원이 생겨날 정도다. 일상 생활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다 보니 학교에서 10년 넘게 영어를 배워도 회화 능력을 갖추기란 쉽지 않다. 따라서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집중적인 영어 교육을 받는 영어 캠프가 많이 생겨났다. 동일교회에서도 원어민 교사…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올해 고3인 민영이(가명)는 진로가 막막하기만 하다. 여느 친구들처럼 대학에 가고 싶지만 마음 놓고 대학에 가서 공부할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취업을 하려고 해도 그 전에 자격증을 따야 하는데 학원비가 만만치 않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졸업 후…
2008.10.27 · 산업·경제 · 김창연
… 다시 가족들 곁으로 돌아와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두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2학년 수학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 옆에 계신 분은 학창시절 담임선생님이시다. 당시 동창 유승구와 함께 밤늦게 숙소를 빠져나가다 선생님께 발각돼 모질게 맞았던 기억이다. 다음…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 것 뿐 아니라 교육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농촌형 학교에서 도시형 학교로, 더 나아가 수도권 학교로의 변화까지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당진의 산업 구조상 MIT 수준의 공과대학 유치도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정책으로…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찾게 됐다. 첫 번째 사진이 바로 그 소중한 사진인데 1960년 석문초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에서 열렸던 학예회에서 여러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지금 봐도 저 당시의 기억이 선명하다. 연극을 했던 우리는 ‘파랑새의 죽음’이라는 극을 준비해 의상을 만들…
2007.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원동력이자 따뜻한 쉼터였다. 첫 번째 사진은 1959년 정미면의 천의초등학교 졸업사진이다. 까까머리에 학생복 차림의 아이들 중 뒷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가 나다. 작은 원안의 내 사진은 지금 봐도 어쩌면 지금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지 신기하기만 하…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첫 번째 사진은 1970년 당진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일 때 학교 친구들과 함께 제7안식일 교회 앞에서 찍은 것이다. 제7안식일 교회는 당진감리교회와 당진장로교회 중간쯤에 위치했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 지금은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앞줄 가운데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