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짜증이 늘었어요. 걱정이죠. 그래도 할머니 생각은 끔찍이 해요. 오늘도 학교 가기 전에 커피를 다 타가지고 주고 가더라니까요." 종양 발견된 지 1년째, 정밀검사도 못받아 할머니 걱정은 둘째 손자다. 얼마 전 사회복지사의 권유로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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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학교 친구들'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짜증이 늘었어요. 걱정이죠. 그래도 할머니 생각은 끔찍이 해요. 오늘도 학교 가기 전에 커피를 다 타가지고 주고 가더라니까요." 종양 발견된 지 1년째, 정밀검사도 못받아 할머니 걱정은 둘째 손자다. 얼마 전 사회복지사의 권유로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와 보니 새남편에게는 10명의 아이들이 있더란다. 군에 간 큰 아들부터 학교에 다니지 않는 어린 아이들까지 그야말로 북적이는 대가족이었던 것이다. 이후 금술 좋은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서 3명의 자녀가 더 태어나 할머니는 서른을 갓 넘은 나이에 아들…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볼 때면 봉사의 보람도 느끼고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가유정 : 친구들과 함께 모여 인형극을 연습하는 것이 재미있어요. 김혜경 :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성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의미있는 것 같아요. 최지연 : 교육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국내 유일 철강분야 교육과정의 마이스터고인 합덕제철고등학교(교장 이충호). 맞춤형 숙련 기술인재를 육성하는 합덕제철고는 봉사단 활동도 전문적인 기술을 익힌 맞춤형이다. 학년별로 발마사지, 종이접기, 미술치료를 배워 봉사활동에 접목하고 있는 것이다. 졸…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지금도 가끔 하키선수 시절을 생각해요. 고등학교 때 전국적으로 유명했던 선수였는데...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미련없이 선수를 했겠지요. 하지만 세월이 지나고 그때는 알지 못했던 것을 지금은 알게 됐으니 후회하지는 않아요. 남편과 두 아이들이 옆에 있…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학교가 끝난 뒤 돌봐줄 이가 없어 방치되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핵가족과 맞벌이 부부, 이혼으로 인한 해체가정 등이 증가하면서 함께 늘어난 조손가정, 편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의 아이들과 저소득계층, 차상위계층의 아이들이다. 보호가 필요하지만 여러 가지…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해인이(18)이의 꿈은 친구들과 함께 수학여행을 가보는 것이다. 대부분의 또래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이 해인이에게는 꼭 한번 이뤄보고 싶은 ‘꿈’이다. “친구들과 수학여행도 가보고 소풍도 가보는 게 소원”이라는 해인이가 결국 눈에 그렁그렁 머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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