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을 학생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3년

30건 · '학생들을 학생들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형식적 질의·답변 실망… 지적사항 시정해야”

    …분에 대한 지적이 좋았다. 하지만 명품숲길 정비에 대해 인력이 부족하면 학생들을 동원하고, 봉사시간을 주는 방안을 제시했는데, 이런 방안은 교육적으로 옳지 않아 교육현장에서도 지양하고 있다. 교육과 봉사에 대한 마인드가 부족했다. 안효권 의원 자료준비…

  2.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일교 문구

    … 가득한 이곳에서 손 대표는 하루를 보낸다. 아침 일찍 등교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오전 8시 경이면 어김없이 매장 문을 연다. 미리 준비물을 챙기지 못한 학생들부터 공책이며 필기구를 구입하려는 학생들이 하나 둘씩 일교문구를 방문하기 시작하…

  3. 2013.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송악중 ‘찾아가는 음악회’ 열려

    …명 바이올리니스트 김유지 씨가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김회영 지부장은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원하는 곳이 있다면 어디에서든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4. 201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등학교 조만엽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책 읽고 중국 가고 싶어져”

    … 한다. 조 교사는 당진정보고등학교에서 처음 교사 생활을 시작해 4년째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만큼 학교와 학생에 애정이 깊은 그는 당진정보고를 위한 따뜻한 한마디를 전했다. “당진정보고가 특성화 고교여서 아직도 편견을 가진 분들이 많기도 해요. …

  5. 2013.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학습권 우선”vs“지역민 함께 해야”

    …집중하고 있는데, 지역주민들의 단순 취미활동이 학업에 지장을 주고 있어 학생들을 위해 내린 조치”라고 강조했다. 합덕배드민턴클럽 입장 합덕배드민턴클럽 측은 2010년 합덕산업고가 합덕제철고로 전환 개교하며 이충호 교장이 부임한 뒤 계속해서 운동을 하지…

    당진시대
  6.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까치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논술”

    …구상하고 있어요. 매 방학마다 국·내외 체험학습을 기획해 운영하다 보니 학생들의 기대가 크더군요. 특히 역사와 문화를 어려워했던 아이들이 점차 이해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함을 느낍니다.” 까치글짓기 당진지사는 1994년 개원한 역사 있는 독서·논술학원이…

  7.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성초-조금초 통폐합 결정주민들 손수 만든 도성초 역사속으로

    …등이 활발히 이뤄지지 못하며 학생들 또한 동년배 친구가 없는 실정이다. 학생들의 교육 여건과 학교 운영상 문제로 10여 년간 진행되던 통·폐합 논의가 마침내 결정됐다. 원래는 목사가 꿈이었는데 매일 바뀌어서 요즘에는 카메라 감독이 꿈이라는 우진이. 먹…

  8.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7]도예체험·제빵실습 등 진로교육 중점

    …른 특색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전대초는 진로교육에 초점을 두고 학생들의 진로와 목표를 찾아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진로체험은 물론 전문 직업인을 초청해 진로에 대한 전문지식을 교육하기도 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녀들의 진로관을 심어…

  9.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6] 면천초등학교“전직 교감선생님이 책 읽어주는 학교”

    …산초 통합 후 융화 위해 노력 두 학교가 통폐합 되면서 면천초와 남산초 학생들의 융화에 걱정이 들기도 하겠지만 그럴 걱정은 없다. 면천초는 통폐합되기 이전부터 남산초의 학생들과 면천초 학생들 간의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일주일에 1번 남산초 학생들과의 …

  10. 2013.08.19 · 환경·안전 · 김병선

    매일 지역 순찰하는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송악읍지대 오대석·김연완 대원송악읍 심야안전 책임지는 ‘부엉이’

    …은 음주·흡연을 하는 청소년들을 지도하기도 했으며 오토바이를 절도하려던 학생들을 사전에 적발하고 경고·지도해 귀가 조치 시키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철인이 아닌 이상에야 두 대원 모두 순찰시간을 가득 채워 순찰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순찰…

  11. 2013.07.26 · 문화·교육 · 이규일

    □여름방학 특집 프로그램 안내다양한 체험하며 알찬 방학 보내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당진 내 각 청소년 단체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학생들의 특기 계발과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방학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즐거운 체험의 장도 마련할 …

  12.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합덕대건노인대학 역사와 함께한 서금구 학장“노인교육 위해 몸 바친 20년”

    …학의 깃발도 달았다. 가방을 들고 모자를 쓰고 기대감에 부풀어 등교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때면 서 학장도 함께 기분이 좋아졌다. 서 학장은 공주대학에서 교수들을 강사로 초청해 수업을 진행했다. 당시 자신의 개인차량으로 강사들을 직접 데려오기도하고 강…

  13. 2013.07.16 · 문화·교육 · 이규일

    원당초 ‘기쁨과 즐거움의 하모니’

    … 연주를 지도하고 있는 당진실용음악학원 김석천 원장은 학교 측의 권유로 학생들의 지도를 맡게 됐다. 그는 “처음에는 아이들이 악기를 다루는 법을 몰라 서툰 면이 많았지만 지금은 서로 합주도 맞춰보며 많이 발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

  14. 2013.07.12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순성초등학교“가야금 연주하며 인성도 아름답게”

    …가야금 20대를 구입해 수업을 진행해 온 지 벌써 4년째를 맞고 있다. 학생들의 음악적 특기와 소질을 계발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시작한 가야금 수업은 어느 덧 순성초의 자랑거리가 됐다. 순성초는 가야금 수업을 방과후 학교만이 아닌 음악 수업…

  15. 2013.07.08 · 문화·교육 · 이규일

    두드림 내 꿈을 찾아서!

    … 꿈이 담긴 ‘석문 꿈동이들의 두두림(Do dream)’이라는 제목으로 학생들의 진로 환경판을 게시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비슷한 꿈을 가진 학생들을 찾아보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대
  16. 2013.07.0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짐스쿨 태권도장 권동호 관장“인내와 지혜 배워 꿈과 건강 만들어 가길”

    …을 육성하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갖게 됐다. 그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싶다”며 “학생들이 인내와 지혜를 통해 자신의 꿈과 건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 관장은 2009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에서 창작품새 초…

  17.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다. 그 중 피아노교실은 피아노학원을 운영했던 학부모가 직접 강사가 돼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요일마다 번갈아가며 사서도우미를 자청해 학생들의 독서실 이용을 돕는 학부모도 있다. 북창초의 박호철 교무부장은 “교사와 학부모, 강사가 하나되어 아이…

  18. 2013.06.10 · 문화·교육 · 김창연

    소설가 박상률 초청 강연

    …, 행복한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저명한 소설가인 박상률 작가를 초청해 학생들의 진로와 행복한 미래를 위한 책 읽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당진도서관의 후원으로 초청된 박상률 작가는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현주소는?’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으며 …

  19.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초등 교사와 주민 막말 논란

    …훔친 학생 3명을 데리고 학교 측에 찾아가 담임교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학생들을 파출소에 넘기겠다며 학생들을 데리고 가는 과정에서 이를 제지하는 정(36) 교사와 마찰이 빚어 졌다. 연 씨는 “19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이 도난 당한데다 학생들의 일이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