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어를 친숙하고 친근하게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9 당진외국어교육센터
…중국어 교사 1명이 근무한다. 또한 초등·중등 교사 각 1명과 시설 및 예산 담당 주무관과 영양사와 조리사를 더하면 총 9명이 소속돼 있다. 당진교육지원청 소속이기에 초등·중등 교사는 2년 근무 후 다시 학교로 돌아간다. 매일이 다른 프로그램 한편 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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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학생들이 예산'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어 교사 1명이 근무한다. 또한 초등·중등 교사 각 1명과 시설 및 예산 담당 주무관과 영양사와 조리사를 더하면 총 9명이 소속돼 있다. 당진교육지원청 소속이기에 초등·중등 교사는 2년 근무 후 다시 학교로 돌아간다. 매일이 다른 프로그램 한편 프…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내용은 다음 호에 보도될 예정이다. <송산면> “송산체육공원 조성 위한 예산 확보 건의” 지난달 27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송산면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오세호 이장단협의회장은 송산체육공원 조성사업 미확보 예산 반영과 송산 지방도 633호선 교차로 …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인 9명은 조손 및 다문화 가정으로 세심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이 학생들이 시내의 대규모 학교에 다니면 존재감이 없어 그저 수많은 학생 중 한 명에 불과할 것이다. 한편 많은 교사들이 도시에 소재한 대규모 학교에 근무하는 것을 기피한다. 이유는 …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 모인 동아리다. 작년에 결성된 음악 동아리로,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부 학생들이 모여 만들어졌다. 창립 초기에는 밴드 음악으로 시작했지만 현재에는 지역 무대에 올라 가요와 포크음악, 7080세대의 음악을 많이 부르고 있다. 세한대 리필즈의 매니저 역할…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잔디가 완공됐다. 친환경 소재의 인조잔디가 구축돼 신평중 축구부는 물론 학생들이 흙먼지 날리는 운동장이 아닌 안전한 인조잔디 위에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음악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방음시설을 갖춘 공간이 마련됐으며 앞으로 노후화된 창…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방하는 체험학습을 실시키도 했다. 이번 중국 체험학습에는 당진시가 소요 예산의 절반과 고대중 총동창회가 18%를 지원해 적은 부담으로 학생들이 중국어를 다녀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규 중국어 수업은 물론 방과후수업 중국반을 운영하고 있다. 타 기관…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 걸린다. 과밀화를 해소하기 위해 농촌의 학교를 특성화 하고, 행정에서 예산을 지원해야 한다. 한편 분교 방식도 또 다른 해결 방법이다. 교육부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되며 여유 시설을 분교로 활용할 수도 있다. 목표는 목표대로 세우고, 함께 실질적인 대…
2018.05.12 · 정책·행정 · 김예나
… 맞는 맞춤형 주민자치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하지만 도시락 전달 사업은 예산 부족으로 올해는 사업이 중단되면서 아쉬움이 더해지고 있다. 신성철 위원장은 “도시락 전달 사업을 막 시작할 초기에는 학생들이 문도 안 열어주는 등 소극적이었지만 이제는 오히려…
2018.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천연잔디조성 2297㎡, 마사토 트랙 1045㎡의 설치가 이뤄졌다. 예산은 당진시로부터 1억4000만 원, 충남도교육청 3억3000만 원 지원을 받아 총 4억7000만 원이 투입됐다. 이날 개장식과 함께 행복놀이 한마당 체육대회가 열렸으며 각 학년…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50명으로, 1인당 교복비 30만 원을 기준으로 약 8억5000만 원의 예산으로 무상교복 지원이 가능하다. 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무상교복 사업은 지자체의 결심만 있다면 가능한 일”이라며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는 헌법 정신에 기초해 이제 …
2018.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피워냈다. 이날 50년 전 졸업한 128명의 학생 중 서울, 대전, 예산 등 전국각지에 살고 있는 20여 명의 졸업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졸업생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출석을 부르며, 자기소개를 했다. 학창시절에도 모범생이었던 친구는 교사가 돼 얼…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 교육이 평준화 됐다고 하지만, 사실상 그렇지 않다. 농촌지역에서 자란 학생들이 농어촌 특례로 대학에 진학해도, 학생들이 강의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학생들이 본인들의 적성에 따라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또한 사회복지 분야에 대…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답변) 김홍장 당진시장 수요를 조사해, 추경에서 예산을 확보해 슬레트를 수거할 수 있도록 하겠다. 전경수 부장리 이장 부장리 주민들의 후원으로 독거노인이 이용할 수 있는 컨테이너를 마련했다. 하지만 시설이 열악하다. 당진시의 지…
2018.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절선을 건의한다. 김병환 삼봉4리 이장 삼봉초 앞 통학로에 인도가 없어 학생들이 등교시 사고발생 우려가 있다.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인도를 설치해 달라. <대호지면> 이재남 대호지면장 대호간척지 경작로 정비사업과 지방도 647호 갓길포장 사업을 …
2018.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계를 시작으로 올해 10월 경 착공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산은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25억3000만 원이 소요되며 지상 2층의 연면적 660㎡ 규모로 계획돼 있다. 하지만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건립돼도 현재 청소년수련관이 부재한 상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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