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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5년

7건 · '학생'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환경·안전 · 이명자

    “초락초 운동장 확 달라졌어요”, 당진화력 지원으로 배수문제 해결

    운동장의 배수가 불량해 학생들의 체육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던 초락초등학교가 최근 당진화력의 도움으로 시설을 개선했다. 초락초등학교(교장 가종훈)에 따르면 이 학교는 그동안 운동장의 위치 및 토질 구조상 비가 온 후 2~3일이 지나도 물빠짐이 되지 …

  2. 2005.08.02 · 환경·안전 · 이명자

    당산초 학습환경 개선된다

    폐교 대상서 벗어나 재도약 준비 학생수의 지속적인 감소로 2001년도까지 폐교대상으로 분류됐던 송산 당산초등학교가 올해 교실 증·개축 예산이 수립됨으로써 폐교대상서 벗어나게 됐다. 당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충남도교육청 추경예산에 당산초 교실개축 …

    당진시대
  3. 200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천초·중학교에서 소방안전교육 실시

    당진소방서(서장 강대웅)는 지난 8일 면천 초·중학교 학생과 교사 등 355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서 빔프로젝트를 이용한 영상 자료와 각종 화재예방 플래시 시청 등 다양한 방법이 활용됐다. …

  4. 2005.06.20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엄마는 안전 도우미

    …밤새 고요했던 당진읍내가 활기를 찾는 아침, 출근하는 직장인과 등교하는 학생들로 잠잠했던 거리는 이내 부산해진다. 같은 날 당진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는 등교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한 학부형이 교통지도를 펼치고 있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주위를 살…

  5. 2005.05.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집주인과 자취생들의 ‘대학가 전쟁’

    【정미】 지역 유일의 대학인 신성대학 주변이 학생들이 버리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짜증섞인 표지판도 등장,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신성대학 학생들이 주로 자취생활을 하는 대학가 입구에는 “이곳에 쓰레…

  6. 2005.05.03 · 환경·안전 · 김기연

    [대건노인대학과 함께한 15년/신평 신송2리 전창식 할아버지] “여기서 배운다는 게 그렇게 좋았지”

    …인대학이 무척 많이 변했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대건노인대학 유명했지. 학생을 가려서 뽑아야 했어. 심사까지 해서 들어와야했지. 첫해 100명을 뽑았는데 내가 100번째로 뽑힌 거야.” 과거와 지금의 변화 중 가장 큰 변화가 ‘사람의 변화’라고 말한다…

  7. 2005.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난지분교 어린이 초청행사

    …삼성동 코엑스와 본사를 견학하는 행사를 가졌다. 코엑스를 찾은 난지분교 학생들은 아쿠아리움에서 신기한 열대어와 바닷속 세계를 관람했다. 코엑스에 이어 한국동서발전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용오 사장은 “이렇게 와줘서 고맙기까지 하다”며 “난지분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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