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학부모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4년

13건 · '학생 학부모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고등학교 김인섭 교장 부임인터뷰“위기를 기회로, 선순환적 구조 만들겠다”

    …들의 역량이 뛰어나다. 오랫동안 입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어 이를 통해 학생들의 대입여건에 맞는 학생부를 관리하고 있다. 또한 서야고를 졸업한 후 부모가 자녀를 모교인 서야고에 보내는 경우가 많아 학부모와의 유대관계도 좋다. 무엇보다 서야고는 교육에 …

  2.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사랑을 담은 김치

    …6일 순성중학교(교장 이혜숙)에서 학교 텃밭에서 수확한 농작물을 이용해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한 사랑의 김장을 진행했다. 이날 배추 50여 포기와 무 50여 개, 파와 생강, 마늘 등 갖은 김장 양념거리를 수확해 김장을 했으며 김치는 근처 복지…

  3. 2014.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경주로 떠난 가을여행

    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가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하는 ‘석문중의 행복한 가을여행’을 기획해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간 경주로 여행을 다녀왔다. 석문중은 흡연 없는 청정학교를 달성 기념으로 이번 여행을 다녀왔으며 남산의 삼릉계곡과 삼릉골을…

    당진시대
  4.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송악 누리보듬세상을 보듬는 아이들

    … 힘껏 보담아 주다’라는 뜻을 가진 송악 누리보듬은 송악지역 초·중·고등학생과 부모들로 구성된 단체다. 2011년 송악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들이 만든 ‘빛솔 예그리나’에서 출발한 송악 누리보듬은 몇몇 학생들이 중·고등학생으로 진급했지만 서로 맺어온 끈…

  5.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학부모·주민들의 잔치 한마당신촌초등학교 운동회

    …고 서있어도 드넓은 운동장의 반 밖에 채워지지 않는다. 또한 많지 않은 학생 수로 하루 종일 운동회를 이어가기도 어렵다. 이렇게 적은 학생 수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9일 열린 신촌초등학교 한마당 큰잔치에는 아이들을 위해 모인 가족들과 마을 어르신, 동…

  6. 2014.09.26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학기행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김병로)에서는 문고 회원 등 42명의 학생 및 학부모와 함께 지난 13일 원주시에 위치한 박경리 문학공원과 안성시 조병화문학관으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꽃동산 정비·방범활동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

  7. 2014.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건소식지로 건강 ‘튼튼’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에서 보건소식지를 발송해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에게 건강 선도주자 역할을 돈독히 하고 있다. 보건소식지는 최근 유행하는 질병 정보와 예방법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7월 소식지에는 이벤트로 보건퀴즈를 담아 학생들이 직접 참여…

  8. 2014.03.22 · 문화·교육 · 박초롱

    학교폭력예방 및 교육과정 설명회

    면천초등학교(교장 류순이)에서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설명회와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8일 진행된 설명회에는 3월 1일자로 부임한 류순이 교장의 인사와 교육계획 안내 및 사업소개가 이뤄졌다. 또한 이정…

  9.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진화 교육제도 ‘창의적 융합교육’

    …대상이 된다. 그 이유는 많은 것이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는 전적으로 학생들을 위한 맞춤교육을 구현하는 핀란드에 비해 우리나라는 평가를 위한 경쟁교육에 치중한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창의적 융합교육은 핀란드의 맞춤형 교육과 같은 선진화 교육 제도다…

    당진시대
  10.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개혁으로 교육비리 뿌리 뽑겠다”

    …투입해야 한다. 국·영·수·사·과로 교육하는 틀에 박힌 교육이 아닌 각 학생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농촌학교의 통폐합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학교를 살릴 수 있다면 살리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교육주체들이) 원한다면 통폐합 하는 것…

  11. 2014.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도 교육감 예비후보 인터뷰 3 지희순 전 당진교육장]“균형잡힌 시각으로 비리 청산할 것”

    …협동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부대끼며 살아가야 한다. 그러려면 적정한 수의 학생이 필요하다. 학생 수가 적으면 상호작용이 어렵다. 하지만 학생이 없다고 통폐합하는 것은 문제다. 학교는 지역민의 정신적 보금자리다. 일률적으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그럼 어…

  12.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진심과 추진력으로 충남교육 만들겠다”

    …한다. 또한 교사들을 교육외적 행사와 잡무에 시달리지 않도록 해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는 일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 당진 교육의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은 발전으로 인해 급격히 인구가 유입되는 지역이다. 학생 수 또한 증가하다 보니 …

  13.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땀으로 모은 수익금 이웃에 전달해 송악중학교

    송악중학교(교장 유일곤) 학생회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이했음에도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7일 학교로 모여들었다. 아이들은 석문면에 위치한 (사)다솜공동체를 찾았고 작은 손으로 모은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며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달 30일부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