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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글 배우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1년

5건 · '한글 배우고'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건강가정센터 사업보고회

    …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사업보고회와 함께 다문화여성들이 그 동안 배우고 닦아온 한국어 교육에 대한 종강식 및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로 4년째 수료생을 배출한 당진어학당은 당진군에 거주하는 다문화여성들 120여 명이 등록되어 5단계의 과정으로 배…

  2.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대상으로 진행되는 다문화백일장에는 군내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일 년 동안 한글을 배워 직접 쓴 한국생활기 등이 공모됐다. 올해 다문화백일장에서는 장가경(중국) 씨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총 11명의 당선자가 상패와 함께 농산물 상품권을 선물로 받았다. 본지…

  3.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르치고 한국 엄마들 따라가기가 좀 힘들다. 군에서 다문화가정에 찾아가는 한글 선생님을 지원해주고 있어 도움도 되고 좋은 정보도 많이 얻고 있다. 장가경 : 다문화가정들은 대부분 형편이 어렵다. 하지만 아이들은 한참 친구들이 하는 걸 자기도 하고 싶어 …

  4.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4) -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건강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시민모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이하 가건모) 정동숙 지부장을 만나 한글교육을 받게 됐다. 다문화지도사였던 정 지부장을 만나 연아씨는 한글을 배우면서 조금씩 한국 생활에 적응을 해나갔다. 시부모님, 장애인 남편과 함께 농사를 지었던 연아 씨는 한국…

  5.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가르치고 있으며 신성대학(교양한문)에도 출강하고 있다. 장씨에게 한자를 배우고픈 지역민은 358-5751로 문의하면 된다. 고민 많던 중학생에게는 흐린 날씨도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나 보다. ‘1960년 12월 20일, 아침부터 가슴은 이상스럽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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