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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번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1년

14건 · '한번 보면'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12월31일 ~1월6일

    …, 구설 투쟁수 주의. 용: 험난한 앞길이 기다리고 있는 운세. 눈으로 보면서도 먹지 못할 떡생각은 많다하니 실천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모든 일에 중단없는 저력을 과시해보면 약간 미래지향적인 운세. 운세예보 : 3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수. 1·2일 …

    당진시대
  2.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석문각 개방 주민여론 높아

    …마든지 촬영이 가능하고 발전소 동쪽과 남쪽 산 능선 위 철조망에 다가가 보면 석문각보다 발전소가 더 가까워 모든 시설을 확연히 탐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민 안석원(54세, 교로3리)씨는 “보안을 위한 출입 통제는 구차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며 “…

  3.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유감(道路有感)

    … 도시 꾸리찌바보다 더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올것 같은데… 도로유감 둘. 한번도 못가봤다는 교인들을 모시고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로 나들이를 갔었다. 점심 잘먹고 충남 홍보관에서 기념품도 사고 돌아오려는데 바로 당진으로 되돌아 올 수 없고 평택까지…

    당진시대
  4.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신의 고통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이유로 이웃은 물론이고 부모와 자식을 단 한번의 거리낌도 없이 물건 버리듯 내어 던지는 사회로 가고 있다는 참으로 위기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최고의 학벌과 인텔리라고 자부하는 교수가 재산문제를 이유로 자신의 아버지…

    당진시대
  5.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3~9.10)

    …디는 인고의 저력이 요구되는 운세. 모든일에 중단이 없는 저력을 괴시해 보면 좋을 수. 운세예보 : 3·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5일 문서기쁘나 손재주의. 6일 신액, 실물, 구설 수. 7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 수. 8·9일 재물얻으나 …

    당진시대
  6.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이것은 이두문자의 영향인데 지명이 쓰인 150년 전의 언어상황을 생각해보면 개연성이 충분하다. 알다시피 이두문자는 우리의 고유한 말에 걸맞는 훈민정음이 창제되기 이전에 관리들이 한자의 음과 뜻을 섞어 우리말에 접목시켜서 표기했던 글이다. 이두문자는 …

  7.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재국/운전속도 10㎞ 줄이기 운동을 제안합니다

    … 개선해 나가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일이라 생각합니다. 교통사고 수치로 보면 전국 평균치의 4배, 충남 평균치의 두배가 넘게 발생하는 곳이 바로 우리 당진지역입니다. 물론 열악한 도로사정과 미흡한 교통 시설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도 있겠지만 운전을 너무…

    당진시대
  8.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8월27일 ~9월2일

    …뿐일 운세. 사람 잘못친하면 구설수와 실패수가 있을수니 열심히 노력하고 보면 좋을 수. 운세예보 : 27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8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9일 문서기쁘나 손재주의. 30일 몸수 손재주의. 31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

    당진시대
  9. 2001.07.30 · 지역사회 · 이명자

    [인터뷰]김태영/“회원 한사람, 한가정 불우이웃돕기 계획”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를 형성할 것이라고 한다.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보면 아직도 눈물 나도록 힘들게 사는 이웃들이 많다며 봉사클럽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그는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로 할 때면 언제든지 응할 것”이라며 회원들에게도…

  10.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3-1]한여목

    …게 보이던 조용한 바다지만 썰물이 시작된 후에 석문각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 하얀 포말과 함께 굽이치는 격랑이 보는 이로 하여금 짜릿한 쾌감마저 느끼게 한다. 배를 타고 가까이 가보면 한길이나 될 듯한 물굽이가 집어삼킬 듯 다가와 섬뜩한 두려움에 휩싸…

  11.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6]관광여행

    …에 효도관광이거나 친목여행이지만 거의가 관광버스 타고 떠나는 단체놀이로 보면 틀림이 없다. 언제부터인지는 확실하게 단정지을 수 없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수십명씩 무리지어 왁자지껄하게 나다니는 것에 이력이 나있다. 거기에다 지금은 좀 가라앉았지만 장소 …

    당진시대
  12. 2001.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1

    … 무엇하려고 왔는가. 일부의 얘기일 수도 있지만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 보면 매사 이런식이 적지 않다. 급한만큼 일도 진지하고 신중하게 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필요한 곳에 문명의 이기를 사용해야 한다. 한번쯤 자동차에 오르기전 꼭 가야할 것인가 생각…

    당진시대
  13.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 주는 것이 바로 이 대목이다. 김씨 역시 그저 평범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평범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삶을 살아왔다. 부인과 월세 4만원짜리 방 한칸이 전부였던 김씨는 11년간 이 작디 작은 공간에서 개미처럼 일해 올 2월 대덕리에 있는 2층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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