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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번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한번 보면'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렸을 때 나도 기억 못하는 일들을, 가족은 기억하고 이해해 주고 웃는걸 보면, 14살인 지금까지도 그게 너무 신기하다. 어렸을 때 변을 싸서 벽에다 다 묻혀놓고 엄마한테 냄새 맡으라고 한 일, 자장면 먹다가 얼굴, 심지어 콧물까지 묻어서 콧물이 검정색…

    당진시대
  2.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는데 너무 안타깝다, 왜 착한 사람들은 꼭 일찍 떠나는 걸까”, “생각해보면 기부가 멀리 있는 게 아니고 어려운 일도 아닌데...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된다”, “기부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한 내 손이 부끄러워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 철…

    당진시대
  3.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호지적십자회 인미희 회장이 추천하는 아프가니스탄이 배경인 성장소설

    … 친구사이였는데 커가면서 비밀과 배반 등으로 얽히게 되죠. 나중에 알고 보면 이 두 아이가 배다른 형제이기도 해요. 사건은 연날리기 시합 때 하산이 불미스러운 일을 당하게 되는데 하산이 이를 도와주지 않고 묵인한 후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면서부터 시…

  4. 2011.06.03 · 지역사회 · 김기연

    [박선영 송악읍 고대어촌계장] “23살의 나와 아내의 모습”

    집안 곳곳에 있는 상패와 표창패를 보면 옛 생각이 난다. 내도리라 불렸던 고대1리에서는 예부터 ‘안섬풍어당굿’ 행사가 열렸었는데 나이가 드니 옛일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진을 봐야 기억을 더듬는 정도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윤란식, 61)와 2…

  5.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서산 아라메길, 마애삼존불부터 해미읍성까지

    … 절정에 이르는 개심사, 유채꽃이 만발해 나들이하기에 좋은 해미읍성까지 한번에 둘러 볼 수 있다. 우리, 이번 주말은 걸어보자. 차는 세워 두고, 신발 끈을 조이고, 마음을 비우고, 걸으러 가자. 한 발짝, 두 발짝, 천천히 걸으러 가자. 서산 아라메…

  6.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 - 장애인단체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군지회]언제든 부르면 달려가는 ‘장애인심부름센터’

    …직원들의 한마디 - 임대원 회장 : 심부름센터는 집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한번 나오려고 해도 쉽지 않은 장애인들을 위한 자가용 서비스나 마찬가지예요. 무조건 일을 대신해주는 게 아니라 옆에서 보조하면서 장애인 스스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

  7.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5.5닭갈비 당진점 | 정용훈 대표] “닭다리 살로만 만든 닭갈비”

    … 있다. 닭냄새가 없고 칼칼하면서도 개운한 뒷맛, 그리고 푸짐함 때문에 한번 맛을 보면 다른 닭갈비를 찾는 일이 없다는 것. 닭갈비 맛이 거기서 거기라는 사람들의 편견을 깬 비결은 바로 양념장에 있다. 5.5닭갈비에는 고춧가루, 마늘즙, 양파즙 등 1…

  8.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8)-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의 모든 것을 지원합니다

    …연씨는 지난 2004년 한국 남자와 결혼해 잘 살고 있는 이웃집 언니를 보면서 ‘나도 한국에 가면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최소한 누군가가 내 옆에서 나와 함께 있겠지’하는 생각을 갖게 됐다. 그리하여 이듬해 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한국으로 이주를 …

  9.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 곽춘자 대표] “한번 먹으면 매콤한 닭발 잊지 못해”

    …광장호프의 고객층은 매우 두텁다.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여성들에 이르기까지 한번 맛을 보면 매콤한 맛에 중독이라도 된 듯 손길이 끊어지지 않는다. 주문 전에 매운 맛, 중간 맛, 순한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에 따라 조절도 가능하다. “저희 광장호프의 닭발 …

  10.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정의 아이들과는 봉사기간이 끝난 아직까지도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매주 한번씩 회사 근처에 살고 있는 아이의 집에 들려 공부도 봐주고, 집안도 살펴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회사에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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