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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우 암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한우 암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수첩에 담은 최고의 고기 비법

    …일에 소 한 마리씩을 들여온다. 소는 30개월에서 40개월 사이의 어린 암소만 취급한다. 노 대표는 “1등급 이하의 한우는 고기수첩에 들어온 적이 없다”며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 모르는 소를 손님에게 판매한다는 것은 스스로에게 죄책감이 드는 일”이라…

  2.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시미 등은 물론 생버섯불고기와 삼겹살이 마련돼 있다. 이 가운데 국내산 한우 암소의 채끝, 안심, 안창, 토시살 등 특수 부위만 모아 만든 생고기 모듬은 한 대표가 추천하는 메뉴다. 고기는 고맛참에서 따로 마련한 숙성실에서 숙성해 맛이 뛰어나다. 또한…

  3.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고기의 맛과 질을 보장합니다!”

    …했다. 더불어 김 대표는 “위생과 품질 면에서 뛰어난 식육 닭, 오리, 한우 그리고 암퇘지를 판매하고 있다”며 “정육점 앞에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고 덧붙였다. 박다솜 인턴기자 ekttha@naver.com ■ 가격 : 삼겹살 …

  4. 2016.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설상가]읍내동 여물한우정육식당 정낙현 대표“여물한우와 부여서동한우를 한 번에”

    …소들은 축사에서 사료를 먹고 움직임 없이 자란다. 하지만 이와 달리 여물한우정육식당에서는 여물을 먹고 자란 한우를 고집하고 있다. 정낙현 대표가 어린 나이에 부친 정한영 대표의 뜻을 이어 받아 앞으로 여물한우정육식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우리는 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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