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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한전 송전선로'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철새 도래시기에 철탑 건설 강행…주민들 공분

    …루 빨리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요구하는 가운데, 한전이 신평면 신당리 부지에서 33번 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 33번 철탑은 송전선로가 우강면 부장리로 넘어오기 전, 신평면 구간의 마지막 철탑이다. 따라서 주민들은 33번 철…

  2. 2021.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5명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송전선로 건설 현장을 막아선 우강면 주민 5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당진경찰서에 강제 연행됐던 가운데, 지난 8일 경찰이 해당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 지난 7월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3. 2021.10.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서 몰래 뿌린 괴문서?

    … 철탑 반대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일부 주민을 제외하고 집집마다 한전의 공문이 발송됐다. 정체 불명의 두 명이 각 가정의 우체통에 우편물을 넣었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다. 해당 공문에는 현재 우강면 구간의 송전선로 건설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

  4.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 기각

    한전 도급업체 “공사방해로 피해…손해배상 청구” 법원 “우강주민 표현의 자유 제약될 수 있어 기각” 한국전력공사가 송전철탑 건설공사를 맡긴 도급업체 두 곳이 철탑 반대를 주장하며 공사를 저지했던 우강주민 5명을 상대로 법원에 공사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당진시대
  5.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교로3리 주민 5명 마을회원 자격정지 논란

    석문면 교로3리 주민 5명이 한전으로부터 지급받는 사업비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는 이유로 5년 동안 마을회원 자격을 정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석문면 교로3리(이장 전준환)는 지난 14일 임시총회를 열고 △송전선로 사업비 △임원 선출 △정관 개정 △결…

  6.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나가자 웬 경찰이 그렇게나 많은지 놀랐다. 집회를 시작하기 며칠 전부터 한전의 굴삭기는 이미 진입할 논 앞에 대놓은 상태였다. 그래서 논으로 굴삭기가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40여 일이 지나면 추수할 모가 굴삭기에 의해 처절하게…

    당진시대
  7. 2021.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무시하고 송전탑 공사 강행한 한전 규탄”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우강면 주민들이 연행된 가운데, 정의당 충남도당과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 각각 논평과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12일 정의당 충남도당에서는 “송전선로 지중화 주장에 폭력연행으로 맞선 한전과 경찰은 각성하라”며 “헌법에는 국민들의 …

    당진시대
  8. 2021.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 주민 폭력연행 경찰과 한전 각성하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우강면 주민들이 지난 12일 경찰에 연행된 가운데 정의당 충남도당이 “송전선로 지중화 주장에 폭력연행으로 맞선 한전과 경찰은 각성하라”며 논평을 발표했다. 정의당은 “40~50일 후면 수확할 조생종 벼를 한전이 포클레인으로 갈…

  9. 2021.03.22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 요구한 9300만 원…사문서 임의 날인?

    …리가 한국전력에 9300만 원 가량의 지원사업비를 요청해 받은 가운데, 한전에 보낸 계좌이체 요청서에 날인한 개발위원들의 도장이 당사자들이 직접 찍은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문제를 제기한 주민들은 “해당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사문서 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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