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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원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기간
1993—2026

43건 · '한전 원인'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10.06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린이 안전 위협에 혈세 낭비까지…당진 어기구 의원, 환경·에너지 정책 맹탕 질타

    …드러난 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라며 “시설별 취약 항목과 원인을 철저히 밝히고, 기준을 넘어선 시설이 실제로 시설을 개선했는지 끝까지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공공기관 녹색제품 구매 5년간 1조4378억 원 미달 환경을 앞장서서 지켜야 …

  2.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다. 황 전 의장은 “당진 송전선로 싸움은 20년 가까이 이어졌다”며 “한전 백서에도 오래 끌었던 송전선로 갈등 사례로 기록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뿌듯한 경험이지만 한전 입장에서는 원수 같은 사례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은 것은…

  3.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비상행동, 당진화력 암모니아 혼소 중단 촉구

    … 강력히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관련기사 1571호 굴 폐사 새로운 원인 밝혀지자 술렁이는 어촌, 1572호 당진화력 복합발전 잇따라 추진, 지역사회 반발 확산 참조> 당진비상행동은 기자회견을 통해 “당진화력이 냉각수와 폐수 처리 목적으로 염소를 …

  4. 2024.09.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심폐소생술 인명 구한 김형민 ‧이희선 씨 감사장 수여

    …술을 이용해 생명 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전산업개발(주) 당진사업처 직 원인 김형민 씨와 이희선 씨는 출 근길 도로 옆 풀숲에 사람의 형태 로 보이는 물체를 보고 차를 갓길 에 세운 뒤 의식을 잃은 A 씨를 확 인했다.…

  5. 2024.09.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검은 부유물의 진실…당진화력 겨눈 수사

    … 환경부장을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며, 협력사인 세방과 저탄장을 관리하는 한전 자회사 관계자 역시 조사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9월이나 10월경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진화력 ‘아니다’ 입장 고수 그러나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가 명확…

  6.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으로 나서야 한다는 말이다. 화석연료에 의한 탄소배출이 온실가스의 주된 원인으로 지구의 기온이 산업혁명 이후 100년 만에 1℃가 올랐고 현재 1.2~1.5℃를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으나 지금과 같은 수준의 세계 각 나라 탄소 배출량으로는 지구…

    당진시대
  7. 2023.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 산다

    … ‘흰꼬리수리’와 ‘황새’가 발견됐다. 전북대 무형유산정보연구소 전임연구원인 주용기 박사와 김상섭 한국조류보호협회 아산지회장은 최근 소들섬 일대에서 조류의 생태를 관찰하는 탐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들이 지난 2월 한 달 동안 탐조한 결과에 따르면 소…

  8.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원인 제공에 책임 통감…공식 사과”■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태와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지반침하 원인 제공에 대한 책임을 시인하고 거듭 사과했다. 하지만 핵심 쟁점인 지반침하 위험도 평가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 제3의 업체 선정 제…

  9.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하루 2000톤 지하수 유출 원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태는…

    …3월에 당진시 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했다. 그 결과 지반침하의 원인이 지하 굴착공사 과정에서 과도한 지하수가 유출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하루 평균 2030톤의 지하수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건축물 긴급 안전점검을 추진한 결…

  10.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책위 사무총장한전 사장은 즉각 사과하라

    …발전소 10기 정도의 발전용량에 버금가는 대규모 여기에서 생산된 전기는 한전의 전력망을 통해 당진 전역에 거미줄처럼 자리한 철탑으로 연결돼 대부분 수도권으로 공급된다. 문제는 당진시민이 미세먼지나 철탑으로 인한 환경적 위험에 노출돼 살아가야 한다는 점…

    당진시대
  11. 2021.01.15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지하수 대량 유출이 지반침하 원인”

    …토 과정에서 다소 미뤄지고 있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부곡공단 지반침하의 원인이 한국전력이 추진한 전력구 공사 과정에서 해당 지역의 지반구조를 설계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지하수가 과도하게 유출됐다는 조사 결과를 담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개최한 조…

  12. 2020.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 침하 재수사 하라!”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가 부곡공단 지반 침하의 원인 제공자로 지목되고 있는 한국전력공사에 대해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부곡공단 침하에 대해 조사한 용역 결과와 경찰이 압수수색을 통…

  13. 2020.09.11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한전 양수일지 조작 의혹…검찰 무혐의 처분해 논란 증폭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압수수색 당시 드러난 양수량이 12배 이상 많아 한전이 양수일지를 조작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검찰에서는 한전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더욱 커지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3월 당진시 지하사고조사위원…

    당진시대
  14.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칼럼] 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위 사무총장당진시민의 안전은 계속 그 자리?

    …?”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업에 맞서 근로자의 생명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외로운 행보는 한마디로 고통 그 자체였다. 뻔한 진실과 분명한 사고책임자 그리고 명백한 사고원인을 알아내고 한전…

    당진시대
  15.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갈등해결을 위한 전략

    … 등 이해당사자 간의 갈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갈등의 대상도 기업체와 한전, 중앙정부와 지자체 및 국방부, 주민 상호 간 등으로 구별할 수 있고 갈등의 원인도 개발과 보존을 둘러싼 가치의 대립, 참여나 공개를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 및 형평성 문…

    당진시대
  16. 2019.07.14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법 위반 건 사법조치”

    …행정에서 철저한 관리·감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반침하 원인 규명 용역결과에 따른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위험시설물 및 공공시설물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기로 했다. 경제에너지과에서는 한국가스공사, 미래엔서해에너지, 충청에너지 등 각 유…

  17. 2019.06.14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새벽부터 현장에…15번째 규탄집회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 문제와 관련해 계속해서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비대위는 지난 13일 새벽에도 한국전력의 전력구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송악읍 부곡리 GS EPS 공사현장에서 15번째 규탄집회…

    당진시대
  18.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다. 사업은 뒷전으로 미루고 원인규명을 위해 직접 동분서주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은 현재 당진시가 참으로 기업하기 무섭고 서러운 도시라 느끼지 않을까 싶다. 당진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도 아닌데 멀쩡하던 땅이 갑자…

    당진시대
  19. 201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곡공단 열관 터지고 아스팔트에 구멍까지

    …수송 과정에서 열기가 식으면서 발생한 물기를 모아 보내는 응축수관이다.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에서는 한전 전력구 공사로 인한 지반침하 현상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고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송근상 비대위원장은 “…

  20.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우리는 고압 송전탑에서 쏟아지는 전자파가 암 등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철탑이 세워지면 우리 생활 주변의 미관을 해치고 자연부락과 도시의 자연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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