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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8년

15건 · '한전 주민들'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 식을 줄 몰랐다. 추수를 앞둔 벼를 짓밟으며 강행한 송전탑 건설공사에 주민들의 화난 민심이 들끓고 있다. 지난 11일 시민들을 가득 태운 버스 8대가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2.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도 안됐는데 공사 강행…한전 규탄!”

    …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신평면 매산리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26일 주민들은 매산리 송전선로 건설현장에서 집회를 시작해 신평면행정복지센터(신평면사무소)까지 트랙터와 트럭 등 84대를 몰고 행진했…

  3. 2018.11.3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온기를 전해요”사진으로 보는 김장 현장

    …기업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김장에 함께한 현장을 지난호에 이어 소개한다. 한전KPS(주)당진사업처(처장 이승귀)가 지난달 29일 당진시복지재단에 200만 원을 전달하고,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의 지역주민조직화 행복마을만들기사업과 연계해 당진2동…

  4.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석문면 주민들은 그동안 석문면사무소 앞에서 집회를 하고, 수차례의 성명과 의견서를 발표하는 등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 왔다. 그동안 한전과 송전선로 노선 및 발전기금 등에 대해 협의를 진행…

  5. 2018.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주변지역 감시 및 조사할 것”

    …감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홍장 당진시장의 주재로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센터 운영과 환경오염 개선방안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는 송전선로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최…

  6. 2018.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돼야

    …아직은 당진에 많은 전기차가 운행되고 있지는 않지만 지역주민 및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서 빠르게 진행을 해주면 좋겠다. 내 차의 경우 한 번 충전으로 500여km를 운행하는데 충전비가 4~5000원에 불과하니 경제성이 놀라울 정도다. 전기차가 있어도 단…

    당진시대
  7.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탑 없애는 방향으로 에너지 정책 추진”

    당진화력을 방문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주민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해 송전탑을 줄여 나가고,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지자체 장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백 장관은 전국 최초로 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

  8. 2018.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 주민들 분열시키지 말라”

    …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과 관련해 “송전탑 건설을 반대한다”는 석문지역 주민들이 의견을 모아 1137명의 자필 서명이 담긴 의견서를 제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에서는 해당 구간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 내용을 공했다. 자…

    당진시대
  9.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 관련들끓는 석문 민심

    …꼴입니다. 여러분, 200만 원에 다 팔아버리시겠습니까? 송전선로 인근 주민들에게서 암 발생이 많습니다. 암 걸리면 2억 주고도 못 고쳐요. 그런데 200만 원 받고 대대손손 고압철탑을 물려줄 겁니까? 돈이 아니고 독약입니다. 고작 200만 원에 현혹…

  10.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데, 지난달 30일 심병섭 당진시장 권한대행 등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돈 보다 사람이 살아가는 게 더 중요하다”며 “송전선로 계획과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

  11.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

    …하는가? 당진시에는 이미 전국 최대규모의 526개 송전탑이 설치돼 있고 한전에서 100여 개의 고압송전탑을 추가로 설치하려 하고 있다. 송전선로를 지상에 설치하려면 한전에서 전자파 노출, 소음공해 노출, 암 발생 등 주민 건강피해에 대한 역학 조사를 …

    당진시대
  12.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 “부동산실명법 위반…투기 목적 아니야”

    …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007년 당진시 지역경제과장 당시 한전과 협의한 결과 500여 기의 철탑이 추가로 들어올 계획이어서 전국 최초로 철탑 계통도를 바꾸어 3년 동안 한전과 투쟁해 철탑수를 20여 개로 줄인 바 있다. 한전 직원도 생각…

    당진시대
  13.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송전선로 백지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최근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이하 석문대책위)가 한전과 체결한 송전선로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고 원점 재논의 하자는 지역주…

  14. 2018.04.13 · 인물·동정 · 임아연

    송전선로 문제 이어 석문개발위 운영 비판

    …반대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인나환·조규성, 이하 석문대책위)가 다수의 지역주민들이 모르는 상태에서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본지 제1202호 ‘협의서 체결 주민들 전혀 몰랐다’ 기사 참조> 지역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당진시대
  15.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협의서 체결 주민들 전혀 몰랐다”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관련

    …·조규성, 이하 석문대책위)와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알려지면서 석문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협의 사실을 전혀 몰랐던 주민들은 석문대책위 임원들이 서명한 한전과의 협의서의 원천무효를 주장하며 해당 협의서를 파기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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